질병이라 진단하는 의사들은 공포심 조장해서 돈 벌려고
+ 의사의 전문가적 권위를 유지하려고 진단할 수 있는 '척' 하는거임

의사들의 탈모진단 실체를 뜯어보면 애초에 근거도 논리도 없고
뇌피셜과 메커니즘이 100% 일치함
그러니 말도안되는 오진이 속출하고 있는 현실임.

유전적으로 코가 남들보다 낮다고 질병이 아닌 것처럼
머리숱이 남들보다 적다고 질병이 아님
그걸두고 유전탈모병 ㅇㅈㄹ ㅋㅋㅋㅋㅋ 개그맨들인가

코에 필러를 넣어 임시로 높여주는 행위가 시술인 것처럼
프로페시아로 일시적으로 숱을 남겨주는 행위도 '치료'가 아님

세상에 탈모라는 질병은 없으므로
피부과 의사라는 사기꾼 집단의 뇌피셜 '탈모진단 및 치료'란
실체도 근거도 없는 사기임
돈벌려고 이상한 개념을 만들어낸거 ㅇㅇ

이런 대국민 사기에 국민들의 99%가 낚여있다는건
거의 집단 최면과 같은 수준임

생각을 조금만 하면 본질을 알 수 있는데
권위에 눌려져서 생각을 하려고조차 안하는 탈모인들이여
이제는 정신좀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