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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부터 숱 별로없었고 최근에 일하면서 스트레스 오져서 더 심해졌더니 저러네
고딩때는 저거에서 조금더 많았음
탈모는 빨리 포기하고 체념해서 그런지 그냥 한번씩 현타오는거 말곤 이제 신경도 안쓰임... 걍 포기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