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걸리는 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제일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유전이다
이건 어쩔수가 없다.
본인이 탈모가  되고 싶지 않은데도
되버리는 그냥 운명 같은 것이다

그 유전을 받은 정도에 따라 다 다른데
그 유전의 정도를 기존보다 배로 받게 되는 경우가
간혹가다 있다.
그렇게 되면 고딩때부터 이른 나이에
탈모가 눈에 띄이게 보일수 있다.
유전의 받는 양이 반정도 라고 친다면
20대 중후반 혹은 노후엔 무조건 탈모를 피할순 없다.
물론 사람마다 부모의 유전을 받는 양은 랜덤이다.


그다음으로는 음주와 흡연이다.
음주 흡연을 미친듯이 해도 탈모가 안걸리는 애들도 분명 있다.
하지만 탈모가 찾아오는 시기가 사람마다 다른것일뿐
안걸리는건 아니다.

3~40대가 되어서 걸릴수도 있고
빠르면 20대때에도 걸릴수있다.
그만큼 탈모를 유발시키는게 음주와 흡연이다.

현재 탈모인데도 담배나 술을 하는 애들은
머리털은 없지만 술 담배는 못끊겠다.
하는 애들이 태반이다.
나중가서 땅치고 후회한다.
그나마 찰랑거리는 머리를 유지하려면 끊든가 줄이든가해야
더이상 악화되지 않게 탈모를 막는 방법이다.



그 다음은 군대이다
생각보다 군대에서 탈모 초기가 찾아오는 애들이
상당히 많다 .
그런애들을 보면 하나같이 군생활 동안의
개인이 느끼는 스트레스가 가장 클것이다.
이 스트레스도 탈모와 관련있는데
이 스트레스를 잘 받고 속이 꽉 막힌 애들은
탈모걸리기 쉽상이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두피에 안좋다
근심 걱정도 스트레스에 해당된다.
탈모걸렷다고 눈치챈순간 자기 뒤통수나 정수리를 주기적으로
셀카를 찍어보기 시작하는 순간
탈모 스트레스가 시작인거다.
이거 자체가 스트레스중 하나 라는 거다.


그리고 식생활과 생활패턴에도 영향이 있다.
예를들어 새벽까지 늦게 안자는것이 습관인 사람들
밤낮이 바뀌는걸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
기름진 음식만 먹는 사람들
외에 여러가지가 있겠다



마지막으로는 자위이다.
이 자위와 탈모의 연관성은 대부분이 연관없다고 믿겠지만
미안한데 아주 큰 연관이있다. 그것도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들에게는....

우선 자위를 한 경력도 중요하다.
자신의 첫자위가 언제였는지 말이다.
보통은 중학생때 처음으로 쳐보고
성에 호기심이 굉장히 많은 애들은
빠르면 초등학교 3학년때 자위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자위란게 한번 경험해본 순간부터는
꾸준히 치게 되있기때문에
어릴때 과도한 자위행위를 했던 사람은 탈모가 걸리기 쉽다.
그리고 그런 자위행위가 현재까지 쭉
계속 이루어 졌다고 생각해보면
그 횟수는 새알리지 못한다.

자위도 가끔씩 일주일에 한두번 치는 습관이 들은
애들은 상관없는 부분이겠지만

예를들어 숙제마냥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치는 애들
혹은 이틀에 한번꼴로 무조건 치는애들
야동만 보면 꼴려서 치는 애들

이런 애들은 그게 장기간 쌓이고 축적되면
호르몬에 자기도 모르게 변화가 생기는데
너희들이 들어 봤을지는 모르겠다.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
라는 호르몬인데, 발육을 촉진하고 2차 성징을 발현시키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모낭의 특정세포와 피지샘에 존재하는 5알파 환원 효소랑
만나 DHT로 전환되는걸 말한다.
그래서 좀더 업그레이드된 호르몬이라 해서
테스토스테론 앞에 디하이드로가 붙은 것이다.

이렇게 보면 남성미가 넘치고
기존의 호르몬이 업그레이드 되고 각성된 느낌이라
좋게 보일수도 있는데
바로 이게 탈모를 놀랄정도로 악화시키는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으론 변환 되면
어느 순간 몸에 전체적으로 털이 많이 자라게 되고
털이 자라는 속도도 엄청 빠르다.
흔히 다모증이라고 몸에 털이 길게 자라게 되는데
이런 몸에 변화와 반대로
두피쪽 털은 연모화가 되면서 빠지게 된다

연모화는 쉽게말해
두피 꽂쳐있는 굴빵한 모낭의 크기가 작아지거나 사라진다.
그로인해 정수리쪽 머리카락 자체가 힘이 없어지고
엄청 얇아진다.
한마디로 두피와 머리카락이 늙어 버리는 것이다.
인간 모낭의 성분이 DHT와 상호작용을 못해서 일어나는 증상이다.

그래서 이 연모화가 진행이 계속 되는줄도 모르고
자위를 지나치게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어느순간 자신의 뒷통수를 찍어보고 두피가 훵하니 있는것을
깨닫게 된다.
뿐만아니라 머리를 감는 도중 머리카락이 많이 안빠졌는데
어느순간 머리를 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을 받았거나.
평소에도 머리를 살짝만 흐트러트려도
머리카락이 한 두가닥이 빠지면
그것은 이미 연모화가 진행되는중이라고 말할수 있다.

이렇듯 DHT 호르몬으로 바뀌게 되는 순간부터는
탈모는 절대 피할수 없다.
남성미가 넘치다 보니
자신의 호르몬에 어쩔수 없는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 낌새를 눈치 챘음에도 계속 무리한 자위를 한다면
연모화는 생각보다 엄청 빨리
찾아온다.
그 연모화로인해 머리카락이 옛날과는 다르게
자주 빠지는거같고 그런것이
바로 모발의 "탈락" 이다.
이 탈락된 모발부위는 "절대" 다시 자라나지 않으며
현재 탈락된 모발은 이식 수술 하는거 외엔
답이없거니와 현재 의학은 그정도로 발달되지 읺았고
앞으로도 탈락된 모발을 다시 힘있는 모발로 풍성하게
자라게하는건 우리 세대엔 영원히 없을 것이다.





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해당된다면
그것이 바로 복합성 탈모이다.
그렇기에 치료하는데 있어 의사 입장에서도 상당히 골치아프다.
의사들은 약만을 복용하는 방법으로 많이 대처하는게 현실이다.

게다가 이름있는 유명한 탈모약들도
탈모가 진행된걸 자신이 눈치챈 순간 무용지물이다.
정말 아무 쓰잘때기고 없고 돈만 버리는 셈이다.

바르는 약이든 먹는 약이든 두피를 관리를 받든
이것의 목적은 우선 탈모관련쪽 분들이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고
빠진 머리카락을 다시 자라게 하는 치료목적이 절대 아니라는것을
명심해라.
그나마 살아있는 모발이 더이상 탈락되지 않기 위해서
받는 치료이지
이 치료로 인해  풍성충이 될거란
돼도 안되는 환상은 집어치우길 바란다.
간혹 가다 어떤 의사가
입발린말로 다시 머리가 자랄거란 희망고문 차원으로
말 해주긴 하지만 그것에 희망을 절대로 얻지 않길 바란다.


치료를 꾸준히 받기위해선 관리 받는데 돈
약품사는데 돈

돈돈돈

금전적으로 여유가 넘친다면
꾸준히 직장생활 병행해가며
관리받아라"평생 "


관리를 받다가 플라시보 효과로
뭔가 모발이 힘있어진 느낌이 든다고
몇일 바로 안해버리면
다시 빠진다.

현재 자신의 머리 에서 더이상 탈모가 악화되기 싫어
약을 사기로 결정하
그것을 오래 먹든
두피 치료를 받는 이들이 있다면

다시말하지만 " 평생 "
평생 죽을때까지 돈내면서 약먹고 관리받고
유지해나가길 바란다.

그럴 각오가 아니라면 탈모를 받아들이는게 현명하다.
심신당부 하지만 현재 우리 의학에 있어 탈모의 치료는
남은 머리카락을 지키고자 하는 목적이지
사라진 모낭이 재생성 되서 예전처럼 풍성한 머리가
되게 만드는 목적이 아님을 명심해라.

백날 약먹고 해도 몇일 조금 소홀히 해버리면
다시 머리털이 빠져나간다.
오히려 치료받기 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모발이 떨어져 나간다.


약을 무슨 백몇일 먹고 전후 사진을 올려봤자
뭐가 소용히 있겠나.
변화없다.
유지하는게 목적이니 거기서 자기 느낌상 더 자란거 처럼 보일뿐
두피는 여전히 횅할뿐이다.
한마디로 자기 머리털에 대한 정신승리를 하는 불쌍한애들이
약을 복용하여 전후 사진 올리는 애들의 특징이다.
할수있으면 유지만 해나가길 바란다.
전후사진은 곱씹어봐도 한심한 짓이고 더 비참해지는 행동이다.



한가지 예외인게 있는데
정수리 탈모 "초기"는 약간 다르다.
우선 누가봐도 탈모가 아닌 애들 중에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는지 모르는 애들이 있다.
혹은 정수리가 살짝 없어진 느낌을
자신이 눈치채어 진료를 받으러 가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완치가 대부분 가능하다.
이런애들은 누가봐도 탈모는 아니라서
본인도 모르고 방치하다 탈모가 돌이킬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는 것이다.

자신의 머리털에 조금이라도 탈모낌새가 있다면
바로 진료를 받으러 가길 바람다.

정수리 탈모 초기는 치료응 제대로 받기만한다면
평생 약먹으면서 관리할 필요도 없거니와
꾸준한 치료가 끝난후
재치료를 받을 필요도 없이
탈모도 아닌거같은 현재 정수리 상태에서
숱이 적어질 일은 없을것이고
운이 좋으면 미세하게 남아있던 정수리 부근
모낭들이 되살아나서 숱이 더 자랄 수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애들은 누가봐도 탈모가 아니다
하지만 본인 보고 느끼기에는
예전과는 비해 정수리쪽 두피가
아주 살짝 횅한 느낌을 받은 애들을 말하는 것이다.
본인의 머리는 본인이 제일 잘아는 것이니
남이 탈모가 아니라고 말해줘도
그것을 쉽게 받아들여선 안된다.
대부분이 이것을 모르고 방치하는게
정말 문제 인것이지만 말이다.

탈모에 완전 치료법은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있다면 탈모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제일 중요한 탈모인의 마인드를 말해주자면
머리카락 이식을 하여 조금 괜찮아진 인공 머리를
보며 만족을 하던가

앗싸리 머리를 빡빡하게 다 밀어버리고
가발이나 모자를 쓰고 다니길 바란다.

자신이 탈모라는 것을 인정 하고
다시는 돌이킬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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