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탈모인 것 같다 = 탈모
병원 쳐 가. 약 먹는 게 고민이고 나발이고
병원 가 성욕감퇴? ㅈㄹ 머리없으면 하지도 못해
그니까 병원가서 진단 받고 약 드셈
약은 대표적으로 2 가지가 있는 데
프로페시아,아보다트
(피나) , (두타)
알파원소 1 ,2 둘다 막아주는 게 두타
2 만 막아주는 게 피나
아보다트 장점 :
1.엠자인 사람은 아보다트 권유.
아보다트의 유일한 단점 :
미국 FDA (식약처) 승인을
유일하게 아직까지 못받음
하지만 많은 의사들이 먹고 있는 거 보면
괜찮다.
프로페시아 장점 :
1.정수리에 좋다. 지금 탈갤 보면 정수리효과 본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프페로도 효과본 걸 볼수있음
( 식약처 허가 됐다 얘는 )
단점은 둘 다 성욕감퇴 피곤함 있긴 있다.
근데 이것도 캐바케
난 둘다 약간 있던거 같음 이젠 적응 해서
1일 1딸에서 7일 2딸 정도로 변경
그리고 이거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난 아니겠지. 하는 순간 .
무조건 넌 머리카락 열개를 잃는 다 생각해라.
그니까 가라
다시 한 번 말한다. 가라.
그럼 여기서 이런 질문들이 있을 수 있지
1. 얼마 정도 복용해?
나도 3년차 지만 탈모 관련 의사들 13년 심지어
20년동안 복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튜브에 치기만 해도 나옴.
그니까 꾸.준.히. 먹어라. 꾸준히
2. 효과는 ?
약먹고 타이레놀 처럼 머리 아픈게 바로 괜찮아지는 약이면
그 탈모온 사람들 전부 개선 됐다
하지만
효과는 꾸준히먹고 6~1년 정도 부터가 가장 극대화 되니까 끊지 말고 먹어라
3. 나는 무얼 먹어야 해 ?
의사가 판단한다.
너네들이 판단하려 하지마라.
의사들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처방 해봤겠냐 ( 돌팔이 의사 제외 )
믿고 먹어라.
자, 형 나는 근데 이렇게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거 같은데..
미안하지만 거의 못봤다.
진짜 1%? 그 미만정도?
대부분 개선 된다.
아니 지금 개선이 안되는 것 같은데..?
하는 애들 대부분 보면 마인드 자체가
자신의 풍성했던 모량이 그대로 돌아오길 바라는 애들이
대부분
하지만 먹는 순간부터 너가 이미 빠질 머리들을
막아주는 거니까
꼭 먹어라.
고민 말고 먹어라.
+
바르는 미녹시딜
최소 미녹시딜도 6개월
아침 저녁으로
스포이드 보단
(스포이드는 좀 흐르는 게 너무 별로임)
스프레이로 뿌려주는 형태가
좋고
정말 난 너무 귀찮다 아침에 떡진거 싫다 .
하면
저녁에 자기전에만이라도 뿌려줘라.
그나마 단기적으로 풍성해보일 수 있는
효과다.
+
비오틴
사실 이건 그냥 보충제다
내가 헬스하는 데 나 근육 더 키우고 싶다
그래서 보충제 먹어야겠다
딱 그정도.
마른 애들이 단백질 보충제 먹는 다고
벌크업이 되나 ?
안된다.
쇠질도 하고,그만큼 먹는 양이 다양하게
많아져야 몸도 커지고 벌크업도 된다.
그러니 비오틴도 꾸준하게 먹어보도록 하자
자 이 3가지가 우리 탈모 한텐 환상 콤비다
항상 기억하자.
약+바르는약+비오틴
이렇게 하고도
머리가 너무 빠진다.
그러면 진짜 모발 이식 생각하고 병원가라.
그때 병원 가는 거면 진짜 해볼만큼 해본거니까
이런 노력 끝에 가는 거면 안말린다.
하지만 꼭 안먹고 뻐기다
개밀리고 난뒤에 가는 애들 보면
정말 맘이 아프다.
자기 삶이지만 정말 마음이 아픔.
+
여기서 흔히 말하는 것들 위주
금욕 -
2달까지 해봤는 데 효과는 아주 미미 하다
있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침에 정말 상쾌하고 기분이 좋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는 건 안좋다.
DHT효소 자체가 테스토스 테론인 남성 호르몬에서 나오기에
적당히 해주는 게 좋다.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정말 나에게 그런 쾌락도 못주나 하는 생각이기에 일주일에 한두번만 해라. 이게 최소지 최대가 아니다.
헬스 -
이부분 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 본다.
쇠질 엄청 하고 그러면 뭔가 남성호르몬이 증가 하는 걸
헬스 해본 사람은 알거다.
그러니까 헬스 하지 말라곤 못하지만
적당한 헬스와 운동들로 건강은 유지하자.
수면 -
내가 보기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듯 하다.
잠을 몇시에자고, 어떤 자세로 자냐 보단
내가 푹 자고 머리에 혈류가 공급 되게끔
머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냐 이거 같다.
두피 마사지 샴푸 잘하기 이건 진짜 도움이 되는지 의아하고
이런 것 보단
저녁 10시가 되서 자도록 하자.
그리고 요즘 현대사회에서 야근이다 뭐다
잠 못자는 사람 많은데
이왕이면 잠은 푹 자는 게 가장 좋다
자기전에 스마트폰 그만하고 끄고 자라.
금주 및 금연 -
이것도 중요한데 늦게까지 술먹고
다음날 일찍 출근해서 피곤하고
그영향이 오래간다?
그럼 거의 몸의 면역력도 바닥나고
정말 몸이 약해지는 걸 느낄거다.
이왕이면 술은 먹되
너무 빈도수가 높으면 안되고
담배도 이왕이면 끊어라
하고 싶지만 덜 피는 방향으로 해보자.
식전 식후 말고 식후 하나만 하는 방향정도.
사실 음주랑 흡연 다 하시는 분들도 머리숱 풍성한 분들도 많다.
음주랑 흡연 한사람 중에 오래 산 사람도 있고
안한 사람중에 일찍 돌아가신 분도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선천적 유전자가 타고난 분들이다
우린 그 타고난 분들에 비해 부족 하니
그 부족한 부분을 그분들과 비슷하게나마 아니
작더라도 끌어올리는 형태의
생활 습관 개선을 충분히 해줘야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이렇게 정석 스럽게 남기는 이유는
나도 아직 탈모에 대해서 잘 모른다.
분명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많이 알아보고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이 많을거다.
하지만 공유를 통해
너희들이 작게나마 몸소 실천 할수 있는 걸 한다면
지금 보단 덜 빠지는 현상을 만들 수 있다
이걸 꼭 알아줬으면 한다.
지금 나도 M자이마에
고생중이지만
가끔 미용실 가면 진짜
심한 사람들 많이 본다.
미용사들이 그 분들에게
두피샴푸 권유 하는 거 보면 진짜
맘아파 죽겠다.
(물론 나도 권유는 당함)
그게 답이 아니란 걸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있다.
몰랐다면 이제 부터라도 알았으면 한다.
진작에 약을 먹었으면 커버가 될 머리들..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도 머리가 자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기에
힘내서 먹고 자기의 솔직한 후기들.
꾸준한 복용과 노력을 통해
내머리 탈모인가요?
하는 질문,게시글 보다
저 몇년차인데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하는 글이 많아져
조금이라도 탈모를 벗어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모두 화이팅!
병원 쳐 가. 약 먹는 게 고민이고 나발이고
병원 가 성욕감퇴? ㅈㄹ 머리없으면 하지도 못해
그니까 병원가서 진단 받고 약 드셈
약은 대표적으로 2 가지가 있는 데
프로페시아,아보다트
(피나) , (두타)
알파원소 1 ,2 둘다 막아주는 게 두타
2 만 막아주는 게 피나
아보다트 장점 :
1.엠자인 사람은 아보다트 권유.
아보다트의 유일한 단점 :
미국 FDA (식약처) 승인을
유일하게 아직까지 못받음
하지만 많은 의사들이 먹고 있는 거 보면
괜찮다.
프로페시아 장점 :
1.정수리에 좋다. 지금 탈갤 보면 정수리효과 본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프페로도 효과본 걸 볼수있음
( 식약처 허가 됐다 얘는 )
단점은 둘 다 성욕감퇴 피곤함 있긴 있다.
근데 이것도 캐바케
난 둘다 약간 있던거 같음 이젠 적응 해서
1일 1딸에서 7일 2딸 정도로 변경
그리고 이거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난 아니겠지. 하는 순간 .
무조건 넌 머리카락 열개를 잃는 다 생각해라.
그니까 가라
다시 한 번 말한다. 가라.
그럼 여기서 이런 질문들이 있을 수 있지
1. 얼마 정도 복용해?
나도 3년차 지만 탈모 관련 의사들 13년 심지어
20년동안 복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튜브에 치기만 해도 나옴.
그니까 꾸.준.히. 먹어라. 꾸준히
2. 효과는 ?
약먹고 타이레놀 처럼 머리 아픈게 바로 괜찮아지는 약이면
그 탈모온 사람들 전부 개선 됐다
하지만
효과는 꾸준히먹고 6~1년 정도 부터가 가장 극대화 되니까 끊지 말고 먹어라
3. 나는 무얼 먹어야 해 ?
의사가 판단한다.
너네들이 판단하려 하지마라.
의사들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처방 해봤겠냐 ( 돌팔이 의사 제외 )
믿고 먹어라.
자, 형 나는 근데 이렇게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거 같은데..
미안하지만 거의 못봤다.
진짜 1%? 그 미만정도?
대부분 개선 된다.
아니 지금 개선이 안되는 것 같은데..?
하는 애들 대부분 보면 마인드 자체가
자신의 풍성했던 모량이 그대로 돌아오길 바라는 애들이
대부분
하지만 먹는 순간부터 너가 이미 빠질 머리들을
막아주는 거니까
꼭 먹어라.
고민 말고 먹어라.
+
바르는 미녹시딜
최소 미녹시딜도 6개월
아침 저녁으로
스포이드 보단
(스포이드는 좀 흐르는 게 너무 별로임)
스프레이로 뿌려주는 형태가
좋고
정말 난 너무 귀찮다 아침에 떡진거 싫다 .
하면
저녁에 자기전에만이라도 뿌려줘라.
그나마 단기적으로 풍성해보일 수 있는
효과다.
+
비오틴
사실 이건 그냥 보충제다
내가 헬스하는 데 나 근육 더 키우고 싶다
그래서 보충제 먹어야겠다
딱 그정도.
마른 애들이 단백질 보충제 먹는 다고
벌크업이 되나 ?
안된다.
쇠질도 하고,그만큼 먹는 양이 다양하게
많아져야 몸도 커지고 벌크업도 된다.
그러니 비오틴도 꾸준하게 먹어보도록 하자
자 이 3가지가 우리 탈모 한텐 환상 콤비다
항상 기억하자.
약+바르는약+비오틴
이렇게 하고도
머리가 너무 빠진다.
그러면 진짜 모발 이식 생각하고 병원가라.
그때 병원 가는 거면 진짜 해볼만큼 해본거니까
이런 노력 끝에 가는 거면 안말린다.
하지만 꼭 안먹고 뻐기다
개밀리고 난뒤에 가는 애들 보면
정말 맘이 아프다.
자기 삶이지만 정말 마음이 아픔.
+
여기서 흔히 말하는 것들 위주
금욕 -
2달까지 해봤는 데 효과는 아주 미미 하다
있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침에 정말 상쾌하고 기분이 좋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는 건 안좋다.
DHT효소 자체가 테스토스 테론인 남성 호르몬에서 나오기에
적당히 해주는 게 좋다.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정말 나에게 그런 쾌락도 못주나 하는 생각이기에 일주일에 한두번만 해라. 이게 최소지 최대가 아니다.
헬스 -
이부분 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 본다.
쇠질 엄청 하고 그러면 뭔가 남성호르몬이 증가 하는 걸
헬스 해본 사람은 알거다.
그러니까 헬스 하지 말라곤 못하지만
적당한 헬스와 운동들로 건강은 유지하자.
수면 -
내가 보기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듯 하다.
잠을 몇시에자고, 어떤 자세로 자냐 보단
내가 푹 자고 머리에 혈류가 공급 되게끔
머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냐 이거 같다.
두피 마사지 샴푸 잘하기 이건 진짜 도움이 되는지 의아하고
이런 것 보단
저녁 10시가 되서 자도록 하자.
그리고 요즘 현대사회에서 야근이다 뭐다
잠 못자는 사람 많은데
이왕이면 잠은 푹 자는 게 가장 좋다
자기전에 스마트폰 그만하고 끄고 자라.
금주 및 금연 -
이것도 중요한데 늦게까지 술먹고
다음날 일찍 출근해서 피곤하고
그영향이 오래간다?
그럼 거의 몸의 면역력도 바닥나고
정말 몸이 약해지는 걸 느낄거다.
이왕이면 술은 먹되
너무 빈도수가 높으면 안되고
담배도 이왕이면 끊어라
하고 싶지만 덜 피는 방향으로 해보자.
식전 식후 말고 식후 하나만 하는 방향정도.
사실 음주랑 흡연 다 하시는 분들도 머리숱 풍성한 분들도 많다.
음주랑 흡연 한사람 중에 오래 산 사람도 있고
안한 사람중에 일찍 돌아가신 분도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선천적 유전자가 타고난 분들이다
우린 그 타고난 분들에 비해 부족 하니
그 부족한 부분을 그분들과 비슷하게나마 아니
작더라도 끌어올리는 형태의
생활 습관 개선을 충분히 해줘야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이렇게 정석 스럽게 남기는 이유는
나도 아직 탈모에 대해서 잘 모른다.
분명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많이 알아보고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이 많을거다.
하지만 공유를 통해
너희들이 작게나마 몸소 실천 할수 있는 걸 한다면
지금 보단 덜 빠지는 현상을 만들 수 있다
이걸 꼭 알아줬으면 한다.
지금 나도 M자이마에
고생중이지만
가끔 미용실 가면 진짜
심한 사람들 많이 본다.
미용사들이 그 분들에게
두피샴푸 권유 하는 거 보면 진짜
맘아파 죽겠다.
(물론 나도 권유는 당함)
그게 답이 아니란 걸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있다.
몰랐다면 이제 부터라도 알았으면 한다.
진작에 약을 먹었으면 커버가 될 머리들..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도 머리가 자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기에
힘내서 먹고 자기의 솔직한 후기들.
꾸준한 복용과 노력을 통해
내머리 탈모인가요?
하는 질문,게시글 보다
저 몇년차인데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하는 글이 많아져
조금이라도 탈모를 벗어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모두 화이팅!
https://rip.to/eyZDh 부작용 걱정되면 이걸로 해라 나는 효과 만족하고 있음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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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살아야 하구나, 저주받은 유전자
저주는 대머리를 차별하는 사회가 내린 것
비오틴 먹으면 여드름 생기던데.. 그래서 먹다가 안먹음 ㅠ
팩트) 탈모온다고 섹스못할거란건 허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빠박이가 어울리기만한다면 몸좀키우면 더 수월해진다 ㅇㅈ? - dc App
처방없이 프로페시아 먹는건 별로죠? - dc App
m자 의심된다고 했는데 의사가 모나페시아 줬음. 걍 먹어?
병원은 근ㄷ 먼 병원을 가야함?
ㅇㄱㄹㅇ
따흑
ㅇㄱㄹㅇ
조언 감사합니다
내가 찾아보니 카드결제 되는 곳은 봄바이몰이 유일하다... 여기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