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과거 dupa 탈모인줄 알아서 이 dupa탈모에 대해 수년동안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공부해보고 그렇게 많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dupa 탈모 인분들의 특징
1. 약을먹어도 호전되지않는다
2. 외가 쪽이 머리숱이 없고 얇으신 분들이 많다
3. 목이나 어깨근육이 결리고 뭉쳐있다
4. 생활습관이 불규칙적이다
5. 대체적으로 젊은나이가 많다.
6. 과거 다이어트를 했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은 경험이 있다. (대학입시등)
7.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종합적으로 해외논문도 찾아보고 dupa 탈모인분들의 특징을 분석해보고
어떻게하면 치료될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여러가지 파훼법을 찾아보면서
알아낸 확실한 사실은 이겁니다..
애초에 dupa탈모라는것은 없습니다. 저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없어요.
그럼 왜 전체적인 연모화를 탈모라고 착각하느냐?
극히 일부는 휴지기탈모일수 있습니다. 내분비질환, 갑상선문제, 영양결핍 등
그러나 애초에 휴지기탈모 였으면 대다모 사이트 가입도 안했겠죠
왜냐면 휴지기탈모는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6개월 지나도 회복이 안되면 애초에 휴지기탈모가 아닌것임
그렇다면 dupa를 호소하는 분들은 왜그렇게 된것인가?
그건 사춘기를 지나서 20대 초반이 되었을떄
원래의 머리숱을 찾아가는 과정 + 안드로겐 탈모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찾아오면서 이를 속알머리 탈모라고 착각하는겁니다.
논문을 찾아보니까 사춘기, 중고딩떄는 모발의 성장도 왕성하고
머리숱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시기입니다.
근데 이 시기가 끝나면서 선천적으로 모발이 얇으신 분들이
원래의 모발굵기를 찾아가는데 이 과정을 dupa탈모라고 착각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정수리 안드로겐 탈모까지 오니까
왜 옆머리 뒷머리까지 얇아지는가? 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는거죠
결론은 dupa탈모 = 안드로겐 탈모 + 선천적인 모발굵기를 찾아감
이게 거의 확실한것같습니다
치료는 불가능하고요. 안드로겐 탈모에 의해 일어난 정수리 부분은 일부 복구가 가능하나
선천적인 얇은모발은 약물치료나 영양 같은것으로 해결할수없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내려지면 dupa탈모인분들의 특징이 하나 하나 해답이 나오죠.
1. 약을먹어도 호전되지않는다
왜냐?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얇기떄문.
탈모약은 dht의 공격을 막을뿐
모발을 굵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미녹시딜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류를 늘려도
DNA에 입력된 모발굵기가 얇은데 모발은 굵어질수없습니다.
2. 외가 쪽이 머리숱이 없고 얇으신 분들이 많다
남성같은경우 모발굵기나 탈모유전자가 외가에 많기때문에
안드로겐 유전자와 모발굵기를 유전받았기 떄문임
3. 목이나 어깨근육이 결리고 뭉쳐있다
이것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근육이 두피혈류나 모발굵기, DHT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논문에서 나와있는데 두피혈관과 모발굵기, 탈모는
관계가 없습니다. 모발 얇은사람 굵은사람 혈류량을 조사한
해외논문에는 유의미한 차이가없다고 나와있습니다.
단지 한국인 업무특성상 과반수이상이
좌식 업무를 하기때문에 거북목이 많고 어꺠가안좋음
그래서 특징적으로 두드러나 보이는것뿐
4. 생활습관이 불규칙적이다
한국인들 대부분 삶이 불규칙적입니다.
낮에만 자고 밤에만 일하는 사람들
클럽이나 유흥가 가면 널렸는데 다 머리숱많아요
탈모를 악화 시킬수는 있어도
큰 영향은 없는것같습니다.
5. 대체적으로 젊은나이가 많다.
왜냐? 사춘기때 비정상적으로 굵고 많은 머리숱을 가졌다가
성장기가 끝나고 모발이 전체적으로 원래 굵기를 찾아가니까
본인이 느끼는 발현시기가 젊은것이죠
6. 과거 다이어트를 했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은 경험이 있다. (대학입시등)
20세 전후에 다이어트를 안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했다는것 자체가 과거에 살이 쪄있었다는 사실인데
살이 쪘다는건 안드로겐 탈모나 지루성 두피염을 악화시키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는거지 다이어트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건 아닙니다
7.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생이 되면 원래 자취를 많이들 합니다
이건 특징적인 사항이 될수가없죠
너무 흔하기때문에
결론 DUPA탈모= 선천적인 얇은모발 + 정수리 안드로겐탈모
라는겁니다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선천적인 유전자이기 떄문에..
-결론-
원래 머리카락 굵기를 찾아가는 자연스러운 현상 + 유전탈모로 인한 얇아짐이 겹쳐서 전체적으로 휑해졌다고 느낀다
약발이 없다라는 이유는 완전 이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 자연스럽게 얇아진 모발들은 선천적인거라 못돌리는데 그걸 유전으로 인한것으로 해석한다
고로 약 처먹어라 두파라고 면역 늘리면 낫는다 zㅣ랄하지말고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공부해보고 그렇게 많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dupa 탈모 인분들의 특징
1. 약을먹어도 호전되지않는다
2. 외가 쪽이 머리숱이 없고 얇으신 분들이 많다
3. 목이나 어깨근육이 결리고 뭉쳐있다
4. 생활습관이 불규칙적이다
5. 대체적으로 젊은나이가 많다.
6. 과거 다이어트를 했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은 경험이 있다. (대학입시등)
7.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종합적으로 해외논문도 찾아보고 dupa 탈모인분들의 특징을 분석해보고
어떻게하면 치료될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여러가지 파훼법을 찾아보면서
알아낸 확실한 사실은 이겁니다..
애초에 dupa탈모라는것은 없습니다. 저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없어요.
그럼 왜 전체적인 연모화를 탈모라고 착각하느냐?
극히 일부는 휴지기탈모일수 있습니다. 내분비질환, 갑상선문제, 영양결핍 등
그러나 애초에 휴지기탈모 였으면 대다모 사이트 가입도 안했겠죠
왜냐면 휴지기탈모는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6개월 지나도 회복이 안되면 애초에 휴지기탈모가 아닌것임
그렇다면 dupa를 호소하는 분들은 왜그렇게 된것인가?
그건 사춘기를 지나서 20대 초반이 되었을떄
원래의 머리숱을 찾아가는 과정 + 안드로겐 탈모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찾아오면서 이를 속알머리 탈모라고 착각하는겁니다.
논문을 찾아보니까 사춘기, 중고딩떄는 모발의 성장도 왕성하고
머리숱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시기입니다.
근데 이 시기가 끝나면서 선천적으로 모발이 얇으신 분들이
원래의 모발굵기를 찾아가는데 이 과정을 dupa탈모라고 착각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정수리 안드로겐 탈모까지 오니까
왜 옆머리 뒷머리까지 얇아지는가? 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는거죠
결론은 dupa탈모 = 안드로겐 탈모 + 선천적인 모발굵기를 찾아감
이게 거의 확실한것같습니다
치료는 불가능하고요. 안드로겐 탈모에 의해 일어난 정수리 부분은 일부 복구가 가능하나
선천적인 얇은모발은 약물치료나 영양 같은것으로 해결할수없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내려지면 dupa탈모인분들의 특징이 하나 하나 해답이 나오죠.
1. 약을먹어도 호전되지않는다
왜냐?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얇기떄문.
탈모약은 dht의 공격을 막을뿐
모발을 굵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미녹시딜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류를 늘려도
DNA에 입력된 모발굵기가 얇은데 모발은 굵어질수없습니다.
2. 외가 쪽이 머리숱이 없고 얇으신 분들이 많다
남성같은경우 모발굵기나 탈모유전자가 외가에 많기때문에
안드로겐 유전자와 모발굵기를 유전받았기 떄문임
3. 목이나 어깨근육이 결리고 뭉쳐있다
이것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근육이 두피혈류나 모발굵기, DHT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논문에서 나와있는데 두피혈관과 모발굵기, 탈모는
관계가 없습니다. 모발 얇은사람 굵은사람 혈류량을 조사한
해외논문에는 유의미한 차이가없다고 나와있습니다.
단지 한국인 업무특성상 과반수이상이
좌식 업무를 하기때문에 거북목이 많고 어꺠가안좋음
그래서 특징적으로 두드러나 보이는것뿐
4. 생활습관이 불규칙적이다
한국인들 대부분 삶이 불규칙적입니다.
낮에만 자고 밤에만 일하는 사람들
클럽이나 유흥가 가면 널렸는데 다 머리숱많아요
탈모를 악화 시킬수는 있어도
큰 영향은 없는것같습니다.
5. 대체적으로 젊은나이가 많다.
왜냐? 사춘기때 비정상적으로 굵고 많은 머리숱을 가졌다가
성장기가 끝나고 모발이 전체적으로 원래 굵기를 찾아가니까
본인이 느끼는 발현시기가 젊은것이죠
6. 과거 다이어트를 했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은 경험이 있다. (대학입시등)
20세 전후에 다이어트를 안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했다는것 자체가 과거에 살이 쪄있었다는 사실인데
살이 쪘다는건 안드로겐 탈모나 지루성 두피염을 악화시키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는거지 다이어트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건 아닙니다
7.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생이 되면 원래 자취를 많이들 합니다
이건 특징적인 사항이 될수가없죠
너무 흔하기때문에
결론 DUPA탈모= 선천적인 얇은모발 + 정수리 안드로겐탈모
라는겁니다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선천적인 유전자이기 떄문에..
-결론-
원래 머리카락 굵기를 찾아가는 자연스러운 현상 + 유전탈모로 인한 얇아짐이 겹쳐서 전체적으로 휑해졌다고 느낀다
약발이 없다라는 이유는 완전 이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 자연스럽게 얇아진 모발들은 선천적인거라 못돌리는데 그걸 유전으로 인한것으로 해석한다
고로 약 처먹어라 두파라고 면역 늘리면 낫는다 zㅣ랄하지말고
(아 참고로 대다모 펌)
대다모도 다 개인적인 의견이라 믿을만하지는 않던뎅
개인적인 의견들이지만 이유불문 납득도안되는 말 하면서 두파탈모라고 약 안써도된다하는거보단 더 설득력있는듯
뭔 개소리들임 다들 두파탈모는 연모화 자체가 없는데 두파는 연모화되는 탈모가 아니라 그냥 휴지기기간이 길어지는 반면 성장기는 짧아져서 머리가 비는거임 진짜 개장애인들만 모여잇네 여긴 ㅉㅉ
근데 1번은 진짜 반례를 한 번도 못봄. 누가 좀 보여줬으면 함 - dc App
제발 극소수의 부작용 걱정말고 약부터 쳐먹자
이거 맞음 ㅋㅋ 그냥 잠만 8시간 근처로 잘 자고 세끼 잘 먹어도 회복되는 사람 있음 그게 나임
성인때 원래 머리카락 굵기를 찾아간다는게 논문에있나요?
이딴 개소리는 제목앞에 뇌피셜 붙였으면
원래 머리카락 굵었는데 얇아지고 머리 빠지면? 이건 뭐임?
연모화되서 모낭죽는거 전형적인 안드로겐유전탈모지뭐야.
두파자체가 약쳐먹기 싫어하는 세끼들이 발명해낸거야. 약안쳐먹기위해서,탈모의공포를 이겨내기위해서 부작용잡고 늘어지듯이.또다른 현실도피,편하게 방치하는수법이지.물귀신처럼 지 같 이 나약한세끼들 또 잡고 같이 자폭하는 수법
회복되다가 정체되는건 뭐에요?
중학생두파는뭔데 시발련아
사람마다 체질, 몸상태, 환경이 전부 다른데 이걸 일반화시키네 ~하는데 풍성하면 그게 원인이 아니라는 논리는 도대체…
원래 머리숱을 찾아간다? 이거 자체가 웃긴거 같은데.. 원래 머리숱은 성장기 때 굵기라고 봐야지 왜 성장기 이후 남성호르몬 영향 받아서 탈모 진행되는걸 원래 머리 숱이라고 하냐;; 애초에 말이 안맞잖아. 원래 머리 숱이란건 유전 탈모 생기기 전이라고 말하면 모를까. 성장기 때 굵엇는데 이후에 얇아지는건 걍 유전이야 원래 머리숱 찾아가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