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승인절차엔 최소 10년 이상의 걸리는 고도의 신뢰성을 가진 과정이다.
일반 약품 승인과정이 절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어떤 약품이든
FDA 승인 여부에 관해 인정을 해주는거임
니 망상속에 있는 좆밥 병신 비뇨기과 의사 수준이 아니란 말이다
6단계: 임상시험 4상 (시판 후 조사)
'FDA에서 승인하면 약을 시판할 수 있지만 개발사의 의무가 끝난 것은 아니다. 승인 후에도 FDA는 개발사에게 장기간 추적 주사를 통해서 약이 안전하다는 증거를 제출하라 요구할 수 있다. 개발사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리포트를 정규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약물의 안전성이 FDA의 최우선 요구사항이다.'
'약물 개발기간은 거의 10~15년 되므로 특허로 보호되는 약의 권리는 5~10년 정도 밖에 안된다'
'시판후 조사' '꾸준한 사후관리' '일정기간 후 갱신'
1.234 너가 말한 병신같은 핫바리 약품도 6단계 사후조사에서 걸렸기 때문에 빠꾸먹은거임
아 물론 이것만 보면 'FDA승인도 믿을건 못되는구만' 할수 있지
하지만 니가 퍼온 짤에 나온것처럼 1999년에 승인받고 부작용 때문에 2004년에 퇴출된 약이라고 적혀있지?
반대로 프로페시아 성분인 피나스테리드는 1992 년에 승인받고 아직까지 품질검사에 꾸준히 통과한 '검증된 약품'이다
비교대상부터 맞지 않는 뇌절 예시를 들고 비빌려고 하니 헛웃음밖에 안나오네
진짜 외골수 병신새끼들이 아가리터는 수준이라 더 까기도 귀찮다
이런 통계적 자료들을 부정하고 또 병신같은 호르몬 뇌절드립 칠거면 목매달고 자살 때려야지
아 물론, 프로페시아는 부작용이 없는 약물이고 있어봤자 미미한 정도니깐 닥치고 약먹으란건 아니다.
모든 약에는 당연히 부작용이 있기마련이고 안맞으면 먹지 말아야지
근데 약 얘기만 꺼내면
무조건 '프로페시아 부작용 개쩐다' ,'미국에선 절대 처방안해준다' ,'FDA 믿지마라' 같은
일반 상식을 벗어난 뇌피셜 논리를 펼치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저새끼 쓰는 글 보면 주변 인간관계가 흠뻑 묻어나오는데
밖에 나가서 놀 친구 없으면 메이플이라도 하면서 친구좀 사겨 ;
대갈통에 들은것도 없어서 어그로 끌때마다 줘터지는데 왜 자꾸 여기서 개논리 펼치는건지 이해가 안감
FDA를 뭔 동네 슈퍼마켓쯤으로 아는듯
ㅇㅇ 딱 봐도 모자라 보이자너
정성추
쟤는 맨날 헛소리하다 혼나고 있노 ㅋㅋ
FDA가 뭐하는데인지 모르나보다
모자란애 괴롭히지 말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로 뚜드려 패버리니깐 얼씬도 못하는거 보소
그 등신세끼는 만약 약각에 부작용으로 약먹음 눈깔이 맛이갈수있음 이라고 쳐적고 매기잖아?딱 5알 쳐먹고 눈깔이 이상해~이지랄 1000%함.
fda 승인절차가 필요하다는 자체가 100% 부작용이 존재한다는 뜻인게 팩트임 부작용이 있는 약이니까 '이정도 부작용이 있다!' 라고 검증을 해주는게 fda 검증과정임 고로 탈모약은 100% 무조건 부작용이 존재한다. 상대적으로 많이 발현이 되냐 적게 발현이 되냐 차이일 뿐
이세상에 100퍼는 없어 씨발련아 - dc App
근데 나도 프페 먹고 부작용때문에 복용중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