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부터 머리가 전체적으로 엄청빠지더니 나중엔 옆머리 뒷머리 전부 다 얇아지고 빠졌었음.
병원가서 프로페시아 약타고 미녹시딜도 열심히 바름.
한 6개월복용했나? 머리 계속 빠지길래 병원 다른곳 가보니까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고 돌려보냄
그래서 복용 중단하고 마냥 머리가 다시 날때까지 기다림.
역시나 복용하거나 안하거나 빠지는양은 똑같았고 대머리 되겠거니 포기하고 편하게살다가 수면자세교정하고 스트레칭 시작함.
그 결과 다나음
옛날사진
최근
잘 때 항상 새우잠하고 목 구부린채로 잤는데 그렇게 자고일어나니 뒷목이 매일아침 아팠음. 그래서 새우잠은 자되 목은 피고자기 시작함. 이해했으리라 믿음. 그렇게 자고 목스트레칭 이것저것하고나니 3개월? 만에 좋아짐
혹시 본인 두파탈모면 약은 먹지말고 혈액순환신경쓰셈.
내 생각인데 두파탈모의 원인은 혈액순환이고 그 혈액순환을 막는 장애요인들이 각각 있을거임. 본인은 그게 수면자세와 근육경직이라 생각함.
많이들 볼수있게 념글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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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지금 공익중인데 자세가 ㅈㄴ안좋음 거북목생기고 머리 두파느낌으로 가벼워졌는데 이 영향있는거같다 ㄳ개선해봄
이건그냥 일시적으로빠진거고
와 진짜 보기드문 두파회복케이스네...나도 이런데 개부럽다진짜
목스트레칭 이것저것이 정확하게 뭡니까 간절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