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되는데 일주일 마다 똑같은 곳 똑같은 조명(화장실 추천) 에서 m자라인 정수리 라인 동영상으로 찍고 6개월 후 판단해도 늦지 않음.
그냥 병원 가면 무조건 약 처방하려고한다. 그냥 아무나 붙잡고 남성형 탈모다 하면 틀린 진료 아니고 솔직히 네 약부작용 탈모 신경쓸바에 진료비 챙기는게 낫거든 하루에 오는 환자가 몇명인데 네 이마 0.1cm 후퇴한게 기억이 나겠냐 사진 찍고 차트에 저장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처방 받을 때 마다 혹시 약부작용은 어땠는지 세심하게 물어보면서 관리해주는 곳은 아직 못 봤다.
그렇게 대충 병원에서 약 처방 받고 의사가 탈모랬으니 그런가부다. 미리 먹어서 모낭을 확보하는게 좋다고 다들 말하니까 그런갑다. 하고 확신을 가지지 않고 약 먹으면 그에 다르는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왠지 부작용도 있을 것 같고 머리도 더 빠지는 것 같고 별 달라지는 것도 없을 것 같고.. 그 와중에 네 몸이 알게모르게 변화하는건 또 어떻게 할건데
맹장이 아무런 역할을 안하는 기관으로 인식되다가 이후에 소화에 도움을 준다 등의 역할이 받아졌듯이, DHT같은 호르몬이 정확히 어떤일을 하는지는 신밖에 모른다. 쉽게 볼 약이 아님. '포경수술'이나 '맹장 터지기전에 미리제거하는 수술'처럼 '미리하는게 좋다' 였다가 나중에 의학의 발달로 그 역할이 밝혀지면서 '미리하면 안좋은 수술'로 인식이 바뀐게 찾아보면 한 두개가 아닐거임. 피나계열이나 두타계열도 마찬가지일거다.
먹지 말라는게 아니고 먹을거면 장기간 관찰하고 확신을 가진 상태에서 결단하고 꾸준히 먹으라는 뜻이다. 맹장이나 귀두껍데기가 제 나름의 역할이 있긴 해도 맹장이 터지면 맹장을 자르고 표피가 안벗겨지면 포경을 해야지. 아닌 거 같다 싶으면 아예 입에도 대지 말고
네 머리에 관심가질 사람은 너 밖에없다. 무슨 충북대 교수 이런 사람도 절대 네 머리에 관심가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게 진짜 모든 의사도 동의할 말인데 편하게 약으로 나아질 생각하지 말고 담배 술 커피 최대한 끊고 규칙적으로 자고 운동할 생각부터해라 진짜 건강한 생활 하는데 그래도 머리가 빠진다 싶으면 그 이후에 약찾아도 늦지않음. 솔직히 담배&술&비만&불규칙적인생활&운동x but 약먹음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고 약안먹음 둘 중에 전자가 더 머리빠지겠냐 후자가 더 머리빠지겠냐
그냥 병원 가면 무조건 약 처방하려고한다. 그냥 아무나 붙잡고 남성형 탈모다 하면 틀린 진료 아니고 솔직히 네 약부작용 탈모 신경쓸바에 진료비 챙기는게 낫거든 하루에 오는 환자가 몇명인데 네 이마 0.1cm 후퇴한게 기억이 나겠냐 사진 찍고 차트에 저장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처방 받을 때 마다 혹시 약부작용은 어땠는지 세심하게 물어보면서 관리해주는 곳은 아직 못 봤다.
그렇게 대충 병원에서 약 처방 받고 의사가 탈모랬으니 그런가부다. 미리 먹어서 모낭을 확보하는게 좋다고 다들 말하니까 그런갑다. 하고 확신을 가지지 않고 약 먹으면 그에 다르는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왠지 부작용도 있을 것 같고 머리도 더 빠지는 것 같고 별 달라지는 것도 없을 것 같고.. 그 와중에 네 몸이 알게모르게 변화하는건 또 어떻게 할건데
맹장이 아무런 역할을 안하는 기관으로 인식되다가 이후에 소화에 도움을 준다 등의 역할이 받아졌듯이, DHT같은 호르몬이 정확히 어떤일을 하는지는 신밖에 모른다. 쉽게 볼 약이 아님. '포경수술'이나 '맹장 터지기전에 미리제거하는 수술'처럼 '미리하는게 좋다' 였다가 나중에 의학의 발달로 그 역할이 밝혀지면서 '미리하면 안좋은 수술'로 인식이 바뀐게 찾아보면 한 두개가 아닐거임. 피나계열이나 두타계열도 마찬가지일거다.
먹지 말라는게 아니고 먹을거면 장기간 관찰하고 확신을 가진 상태에서 결단하고 꾸준히 먹으라는 뜻이다. 맹장이나 귀두껍데기가 제 나름의 역할이 있긴 해도 맹장이 터지면 맹장을 자르고 표피가 안벗겨지면 포경을 해야지. 아닌 거 같다 싶으면 아예 입에도 대지 말고
네 머리에 관심가질 사람은 너 밖에없다. 무슨 충북대 교수 이런 사람도 절대 네 머리에 관심가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게 진짜 모든 의사도 동의할 말인데 편하게 약으로 나아질 생각하지 말고 담배 술 커피 최대한 끊고 규칙적으로 자고 운동할 생각부터해라 진짜 건강한 생활 하는데 그래도 머리가 빠진다 싶으면 그 이후에 약찾아도 늦지않음. 솔직히 담배&술&비만&불규칙적인생활&운동x but 약먹음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고 약안먹음 둘 중에 전자가 더 머리빠지겠냐 후자가 더 머리빠지겠냐
걍 먹고 몸에 무리간다 싶음 바로 끊으면 됨 오줌 질질 흘리면서 약먹는 애들이 문제
Dht역할이 모낭공격 뿐아니라 다른 성기능에도 영향준다고 이미 밟켜짐
밟켜짐? ㅋㅋㅋㅋㅋ
ㅇㅂ
응 유전성탈모면 약먹는거말곤 방법없음 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생활패턴? 아무 소용 없음
내가 해보니까 후자가 머리 더 안 빠지드라. 내 머리가 증거다
개쌉소리ㄴㄴ 유전자는 못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