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얇은 머리카락과 적은 머리숱을 유전으로 타고났음 ㅇㅇ.
그러다 작년 9월부터 염색과 파마 + 급격한 다이어트로 뒷머리가 존나게 빠지기 시작했다.
진짜 한동안 스트레스 엄청심해서 모자 안쓰면 밖에 못다닐 정도여서 결국 종로가서 탈모약 처방받은 후로 한달정도 빼고 꾸준히 쓰고 있는중이다.
물론 아직 완치라기엔 많이 비어있지만 작년에 비하면 스트레스도 안받고 머리카락 사진 찍는 빈도가 엄청 줄었다. 외출할때도 신경 안써서 너무 좋은 것 같다.
탈붕이들도 약 부작용때문에 고민하다가 괜히 스트레스만 더 받고 머리 존나 빠지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약 처방 받아서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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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샴푸쓴거임? 그리고 먹는약 부작용은 없었어?
맥주효모는 아사히꺼 1000알짜리 직구해서 먹는중이고 피나스테리드는 카피약중에 제일 싼거 사서 먹는데 처음 1주?정도는 다음날에 피로감이 좀 있었음. 근데 더 먹나보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그런거 없더라. 지금은 약 계속 먹어도 아무 이상도 없음. - dc App
자지는 어떠냐
이상무 1일최소3딸 - dc App
약 하루에 몇개냐 걍 아침에 종류별로 하나임? 루틴좀 제발
머리 몇개씩빠지다가 요즘은 몇개씩빠지냐 - dc App
한창 빠질땐 진짜 그냥 머리 감고 손바닥보면 머리카락 범벅이었음. 지금은 거의 빠지지도 않아서 신경도 안쓴다. - dc App
미녹 쉐딩 있었음?
난 잘 못느꼈음 - dc App
미녹 아침에도 발랐냐
나는 자기전에만 바름 - dc App
비오틴이랑 미녹시딜 어디서 사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