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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친척들와서 자꾸 나 보고 탈모라길래 , 못참고 삼촌이랑
한바탕했다. 삼촌이 정수리 사진찍어서 보여주면서 이게 탈모가아니면 뭐가탈모라는데,, 탈모갤러리와서 너네 사진보여주면서 예네가 탈모지
나는 풍성한편이라고 말다툼 하다가 결국 한판 했는데
너네가 보기에 솔찍히 탈모냐? 치료하라고 30만원용돈줘서 일단 자존심 굽히고 받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