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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어렸을때부터 중딩때까지 하도 한날 숱 많다는 소리만 들었던 사람. 반에서 친구들도 그랬고 엄마 친구분들도 내 머리 손으로 잡고 한 손에 다 안들어 온다며 감탄했었어요 어릴때 숱 많은거 물론 좋지만 그렇다고 안심해서는 절대 안된다는거 나를 보고 교훈 얻어가시길... 중3때부터 약간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긴 했는데 어차피 숱 많은데 별일 있겠어? 하고 병원 안가다가 지금 이지경. 하나는 9월 18일, 즉 한달 전에 찍은거고 또 하나는 어제 찍은거.. 이거 병원 가면 회복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