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7살에 탈모 발견하자마자 바로 약먹은 케이스
복용 1년차부턴 미녹시딜 하루2번발랐고

지금 프패카피5년차인데 확실히 부작용이 있음
강직도 지속력저하 사정량감소 다만 우울증은 없었음
복용량 줄이고나서 알게된 사실인데 피곤한게 사라져버림
원랜 내가 일하느라 맨날 책상앞에 10시간이상씩 앉아있으니까
맨날졸리고 피곤하고 그런갑다했는데 이게 약때문인지 몰랐음
일단 위에 서술한 부작용이 상당히 완화됨 다만 완전히 없어지진않음
이틀에 하나씩 계속 복용은 하니까 어쩔수없다 생각함
머리 더빠지냐?라고 물으면 나의 경우는 아니였음 미녹시딜도

꾸준히 발라서 그런가 눈에띄게 털린다거나 그런 느낌 못받음
일단 본인이 좀 장기복용했다 싶은 사람들은 부작용때문이건
약값이 부담되서건 한번 시도해보길 권장함 매일 기록하면서 경과
지켜보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털리거나 그렇지도 않은거 같음
이후이 200일 300일 머리털리나 안털리나 계속 글 쓰러들러봄

반응좋으면 강직도 지속력 부작용 존나 심한 게이들
한방에 강직도 지속력 올려주는 내 개인적인 개꿀팁도 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