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호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호응이 있는 만큼 .. 
물들어 저으랬다고.. 여러분들께도, 정책만드는 차원에서도. 
이거 되든 되든 이참에 의견들을 세밀하게 들어보고 싶네요. 

이재명후보 직속의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에서 
축으로 진행되고 있는 
<리스너프로젝트> 최원석 선임팀장을 중심으로 
묵묵히 지금껏 800 명이 넘는 시민들을 만나왔고, 
특히 정치에 관심 없거나 민주당에 돌린 이들을 찾아가
듣는 활동입니다. 그러다 보니 의외의 얘기들이 상당합니다. 

조만간 <심는 사람들> 간담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간혹 실수도 하고 삐걱거리기도 하지만, 
겸손하게 묵묵하게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가겠습니다. 

*이곳에서 주시는 의견들 요긴하게 보고 있습니다. 
함께 변화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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