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부담 낮춰주겠다는 공약이 나왔는데,

탈모갤에서 좋아하지 싫어하겠냐?


논리도 허접함


건보료 오르는건 걱정 안하냐고 시비걸어와서

건보료 올라봤자 약값보다 더 오르겠냐니까 욕하고 도망.


약값 얼마 하지도 않는데 호들갑이고 시비걸어와서

약값 얼마 하지도 않는데 건보료 부담 안되겠네라고 답변하니 욕하고 도망.


너희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가 표를 얻어갈까봐 걱정되면,

너희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지금이라도 탈모인 공약 만들라고 압박해서

더 나은 공약 들고오는게 상식에 부합하지 않냐?


탈모갤에서 탈모인 부담 낮춰주는 공약을 비판하는게 먹힐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