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먹는 애들 보면 모쏠 아다 or 설거지 장인 퐁퐁단임 ㄹㅇㅋㅋ


잃을거 없는 인생에 유일한 지킬거리가 마지막 잎새 같은 머리 뿐임


니들 인생이 불쌍해서 팩트만 짚어줌


직업 특성 상 의/약사 매일 만나고 다님

진짜 팩트 그대로 수두룩하게 만나는 의/약사 중에 탈모약 먹는 사람 단 1명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자기관리가 ㅅㅌㅊ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탈모 비중이 낮긴 한데 그마저 탈모 있는 사람도 그냥 머리 빠지게 냅두거나 극소수로 가발 씀


만날 때 마다 커담하는 탈모러 의사는 술담배는 해도 약은 절대 안먹을거고, 자기 아들도 나중에 탈모와도 약은 절대 안먹게 할거라 함


대충 느낌오지?


설마 돈이 없어서 안사먹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들 시력교정술 안받고 그냥 안경쓰는 이유랑 같은거라 보면 된다


줘도 안먹는거 건보 적용해서 싸게 준다고 사료 주워먹는 개돼지 마냥 꿀꽥거리지 말고 정신차리고 인생 바로 살아라


니들 생각해서 조언해줘도 박살난 대가리 때문에 개소리 같음 주변에 가족이나 진짜 친한 의사 잡고 물어봐라


100이면 100 어차피 빠질 머리 빠지는 시기 조금 늦춰서 남은 인생 팔아먹는 짓이라 할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