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충들이 몰려와서 신성한 탈모갤을 더럽히고 있는데
현시각까지 각 후보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겠습니다.

1. 이재명

어제 간담회 개최.
작년 국대 탈모약 매출액 1100억원. 이 기준으로 보면 건보 부담금은 770억. 부담되는 금액이 절대 아님.  건보 적용되면 약 먹는 인구가 늘어날 테지만 부작용을 감수하고 먹는 약이기에 무분별하게 먹지는 않을 거다. 만약 많이 먹게 되면 수가가 적용되서 약 단가는 더 낮출 수 있다.

후보자가 직접 언론에다가 홍보하는 등..가장 적극적인 모습이며 가장 먼저 손을 내민 후보자.

2. 윤석열

공약 없음.

지지자들은 난동으로 민심 박살.

공약을 들고 오세요. 네거티브 틀튜브는 사절.

3. 안철수

건보 재정 악화를 우려하여 건보 적용보달 제네릭 약값을 내리겠다고 언급.

언급한 제네릭 약값이 현재 종로보다 비쌈.

건보 적용되면 전국 동일 약값,동일 처방전 가격인데 이걸 뛰어넘으려면 제네릭 약 값을 더 내릴 필요가 있어 보임.

그리고 제약시장에 정부가 개입해서 가격을 어떻게 컨트롤 할지가 미지수임. 만약, 제네릭 약값 건드려서 종로 성지도 덩달아 상승한다면 이건 역효과고 공약을 건 목적도 없어짐.

신약개발은 불가능한 미션이니 패스.

후발 주자에 제약회사,건보,탈모인 여기저기 눈치보며 간보는 공약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최대 단점은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거임. 당선되도 의석이 없음.


현재로써는 건보 적용이 호응도 1위의 공약이며 선대위와 후보자의 적극도도 가장 높습니다.

그러니, 서로의 공약을 까지 마시고 상대 후보의 공약을 능가할 공약을 갖고 오세요.

탈모갤은 철저한 이익추구집단입니다. 모발이 1순위인 사람들이니 모발만 지킬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세금 증세 얘기하는 우좀은 사절입니다. 건보료가 어떻게 책정되고 어떻게 쓰이는지 찾아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