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탈모가 좀 빨리 와서?  25살때부터 먹기시작함 당시엔 전립선 약을 등분해서 먹는 방식이 유행했었슴


이게 니들이 잘 아는 ㅍ페시아랑 같은성분인데 1회당  1.25정도 성분이 나옴(핀페1 기준)


이거를 약 3년? 정도 먹었음 효과가 있긴 한데 조바심도 나고 조금씩 뒤로 밀리는 거임


그때마침 아보다트의 특허기간이 끝나서 복제약이 풀리기 시작함  


그래서 아보다트 제네릭으로 갈아탄후 약 13년정도 먹음  확실히 나는 아보다트에 더 효과적인 적응증을 가진 탈모였단걸 느낌


(첨부터 아보다트 먹을걸 ㅠㅠ)  


왜냐면 아보다트로 갈아탄후 뒤로 밀리는게 현저히 줄어듬  


ㅍ페시아성분 먹을때 3년동안 5미리가 밀렸다면(수치는 예를든거임) 아보다트 먹은 10년동안 3미리 정도 밀렸음


이건 사람마다 다름 ㅍ페시아 성분만으로도 효과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아보다트를 먹어야 효과를 보는 사람이 있음 


그리고 이건 검사로 알수 있는게 아님





자 이건 서론이었고 하고 싶은말은



내가 25살 나름 한창때부터 저랬는데 얼마나 고민도 많고 별거 다 해봤겠음?


다들 하는말 있지? 프로페시아+미녹시딜 말고 아무효과 없다고


ㅇㅇ 사실임 저거 2개말고 우리가 겪는 유전형탈모에는 효과가 0.00000000000000000001%도 없음


예를들면 샴푸


 샴푸 뭘쓰던 아니 비누를 쓰던 물로 깜던 안깜던  유전형 탈모에는 0.00000000000000000000001%도 관여를 안함


니 머리 뿌리가 유전형탈모로 안나는거  밖에서 머리에 뭔짓을 하든 아무런 관계가 없음


내가 그래서 탈모샴푸 파는 새기들을 극혐함


지들도 아무런 효과 없는 것을 알면서 악의적으로 애초부터 등처먹을려고 기획했기 때문임


진짜 역겨운 놈들임 샴푸에 제발 돈쓰지 마라 아무거나 써


니들이 기름을 쪽빼든 안빼든 니들 유전형 탈모뿌리는 아무 연관이 없어..


쉽게 말해 니들 뼈에 문제가 있는데 피부에 보습을 하든 기름칠을 하든 주방세제로 피부를 닦든 안씻든 아무 상관도 없는거랑 같아


제발ㅍ페시아 먹다가 효과 없으면 빨리 아보다트계열로 갈아타고  미녹시딜 열심히 발라 


이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모발이식은 언급안할게)


그리고 또 한가지 미녹시딜 많이 바른다고 좋은거 아니야 적정량 발라 꼭


또 ㅄ들이 하는말이 미녹시딜 무슨 머리가 들말랐을때 발라야 좋다는 ㅈ문가 새기들있는데


절대 그러면안돼 피부에 자극만 되고 흡수는 안되는 상황이야


제발 건조한 머리에 적당량을 발라 ㅠㅠㅠㅠ 


힘내라 혹시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변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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