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성격을 조금씩 변형시켜버림

장기복용하면 뭐 놀아도 논거같지가 않고 재미가 덜함

아침에 일어났을때 뭔가 개운치 않고 피곤함

죶 부작용 신체 부작용은 둘째치고 일단 

성격이 여성?스러움+우울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뭔 이상한게 섞여서옴


두타 끊고 한 5개월정도 지나면 활력이 예전처럼 돌아옴 

뭔가 막 하고싶어지고 

밤에 나가서 놀고싶어짐 

특히 빠구리 졸라 하고싶어짐 ㅋ

봄이나 여름 아침햇살 비출때 특히 엠돌핀이 솓아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