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아재다..

20대후반에 프로페시아 1년쯤먹었는데 효과를못봐서

아보다트로 갈아탔다...

어떤탈모포탈의(이름기억안나네)권유였고 의사상담도함

부작용이런거 전혀모르고 먹기시작함

의사도딱히 부작용얘기안해줘서 원래없는건줄알았다

아마 그때 탈모갤같이 고자되니 호들갑글 이런걸봤으면 안먹었을듯 싶다. 걍모르고먹음

꾸준히먹어왔고 33살에 결혼도했고둘째도 가졌다.

성기능저하? 난이런건모르겠더라

20대후반부터 거의매일 연딸하다가

취업하고부턴 집에자기전에 1딸?

쉬는날엔 4딸....결혼이후인지금도 솔직히 너무잘서는데 마누라지겹..

마누라업이 쉬는날엔 3딸정도한다

각설하고.

효과만말해주자면 난 앞머리는 아주야악간 정수리만탈모있었는데

아보다트 1년지나고부터신기할정도로 자랐고

머리 가늘어진던 복구안되던데

면적이 거의 다찼다만족하며 복용중이다

아중간에 두달 직업상끊어봤는데 존나빠져서 식겁한적 있다.

질문할거있으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