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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작용은 낮은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것 맞음. 위의 표 참고하면 됨. 


2. 다만 브레인포그같은 부작용은 존재가 밝혀지지도 않은 부작용임.


3. 더욱이 브레인포그, 여유증, 발기부전, 무사정감, 전립선 염증, 고환통, 성욕감소, 두통 이런게 한꺼번에 올 확률은 

진짜 존나게 낮은 확률임ㅋㅋ 저게 한번에 왔다? 어떻게 보면 유전자 재능을 타고난거임 ㅋㅋ


4. 건강염려증Hypochondriasis이라 해서 자기가 어떤 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일종의 망상장애가 있다.

걱정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자 새@끼라고 욕하는게 아니고, 인간 심리가 원래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때 

그런식으로 작용하기 마련임. 플라시보가 강력한 이유가 바로 그거고.


5. 다만 여기 갤에 오면 부작용이 만연한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여기 갤 자체가 자기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않으면

오지 않는 갤러리인데다가, 부작용이 있는 사람만 부작용 글을 싸기 때문임. 

일부 진성 정신병자 선동꾼 새끼들 글을 보면 '자기 자신+지 주위의 경험'을 일반적 사실인양 지껄이는데 

끽해봐야 지 포함 5명도 안되는 주위 사람들 가지고 일반화해서 먹으면 무조건 부작용 걸린다는 듯이 지껄이는것 뿐임. 

생동성 실험이라도 해본양 말하는데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먹고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변인 통제는 했냐? ㅋㅋ


6. 부작용 없다는 글은 왜 없냐고? 자기가 부작용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나 부작용없어요"하고 굳이 글을 쓸 이유가 없기 때문임

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알바도 아니고 그딴 글을 왜싸겠노? 99%의 사람들은 정상적인 생활하면서 그냥 사회생활하는데.


7. 걍 처먹어라. 부작용 오면 끊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