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특정 호르몬이 아예 없다시피 줄어드는건데
그게 과연 정상이냐?
탈모 말고는 좋을게 하나도 없어
자연스럽게 호르몬을 낮추면서 여러 증상들이 나오기 마련이지
저 서울대 의사들한테 DHT가 신체에서 어느 역할을 하는지
물으면 알기나 할까? DHT가 신체에서 어느 역할을 하는지
밝혀진게 하나도 없는데 말이야. 서울대 병원의사는
제약사에서 나온 그리고 교과서에서 나온 지식 그대로 읇는다
탈모약을 먹고 병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본다.
다만 호르몬 저하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느끼게 되는거지
누차 말하지만 성욕감퇴? 자살충동 우울증? 아주 당연한 결과다
인간의 근본적인 활력은 성욕이다. 이게 저하된다는게 무슨의미일까?

우리나라처럼 의료 접근성 좋은 국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방송에다가 저렇게 탈모약을 부작용 하나도 없는 타이레놀 급으로 소개하는데 참 답답하다.
난 공부하는 학생인데 사고력 집중력 저하가 체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