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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탈모로 놀리는 친구 새끼 한명 있었는데 내가 맨날 개무시 했었음 (친구들 앞에서 이새끼 탈모 봐라 존나 심하다 ㅋㅋㅋㅋㅋ 복도에서 존나 크게 소리치면서 씨발년이 맨날 애들 앞에서 저지랄함)

근데 내가 친한 애들이 쟤랑 두루두루 친하고 손절하기도 막 어려워서 그냥 참았음

안그래도 탈모로 힘들어 하는거 다 아는데 지만 존나 놀려댐 씨발

근데 존나 웃긴게 그새끼도 나이를 좀 쳐먹으니까 정수리 좀 털린거임 ㅋㅋ

그래서 내가 너새끼도 탈모 곧 올거같다면서 놀리니까 발작을 하더라 씨발 ㅋㅋ 너보단 낫다 , 탈모새끼가 뭔 말이 많냐 이지랄하면서

쨋든, 그러다 갑자기 내 정수리 한번 보더니 너 머리 심었냐? 이러길래 그냥 탈모약 먹는거 말 안하고 아니라고 했더니 하긴 돈도 없는 탈모새끼가 뭔 머리를 심겠다고 비꼬는거임 ㅋㅋ

나 진짜 웬만하면 화 안내는데 저 말듣고 눈 돌아서 진짜 이때까지 당한 수모 합해서 욕 없는 욕 다 박고 그냥 손절때림..

그래도 그새끼랑 한때 친하게 놀았는데 에휴 씨팔

도대체 왜이리 놀리는거지 아니 솔직히 서너번 정도 탈모 얘기 했으면 그만 할만 하지 않냐? 씨발 녹음기도 아니고 몇백번 몇천번을 얘기하니

너네도 진짜 탈모인 사람들 놀리지마라 그냥 속으로만 웃어

아무리 친한 친구가 말해도 기분 존나 나쁨 진심;;

이야기는 여기까지고 탈모약 먹고 나아진 사진 감상평이나 해주라

첫번째가 약먹기 전이고 2번째가 아보다트 3년차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