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뭔 약을 먹고나서 부작용 왔다고 말하면 보통 끊어라라고 말하지 노시보 효과때문이니까 걍 먹으라고 하지 않잔아.
근데 유독 탈모약만 부작용 왔다고 ㅎ ㅏ면 노시보임 이러고 있음ㅋㅋ
감기약 먹고 두통왔다고 말한 사람한테 노시보 효과입니다하고 말하는 거랑 같은 급임.
워래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일단 그만 먹어. 하는 게 맞는 거다.
노시보 이타령 하면서 먹으라는 사람은 약팔이 아니면 미친놈임
보통 뭔 약을 먹고나서 부작용 왔다고 말하면 보통 끊어라라고 말하지 노시보 효과때문이니까 걍 먹으라고 하지 않잔아.
근데 유독 탈모약만 부작용 왔다고 ㅎ ㅏ면 노시보임 이러고 있음ㅋㅋ
감기약 먹고 두통왔다고 말한 사람한테 노시보 효과입니다하고 말하는 거랑 같은 급임.
워래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일단 그만 먹어. 하는 게 맞는 거다.
노시보 이타령 하면서 먹으라는 사람은 약팔이 아니면 미친놈임
내말이 랄부가 아픈것도 노시보냐고 시발 ㅋㅋ
노시보일수가 없는게 누가 첨부터 부작용 생각하면서 약 쳐먹음 ㅋㅋ 풍성충 될거라 생각하고 행복회로 존나 돌리면서 먹지ㅋㅋ 대부분은 먹다가 부작용 생겨서 아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하고 찾아보는게 부작용임
그치 약은 먹어본 사람이 제일 잘안다 먹어보면 몸에서 바로 반응 오는거 아는데 지가 부작용 겪는것도 아닌데 왜케 심인성으로 몰아가는지 모르겠음
아니 내말이 시발 내가 부작용 있다는데 일단 끊으라고 하는게 맞ㅈ 노시보라면서 왜 약 계속 먹으라고 하는거지 ㅋㅋ 그런애들 진짜 약팔이 알바임?
부작용에 대해서 아예 알아보지도 말고 먹으라는 사람도 있더라 ㅋㅋ 근데 알아보지도 않고 먹어도 부작용 느낌 ㅋㅋ
너 부작용무새냐? 같은 글 열심히 쓰네.
1~2프로라고 거짓말 치고 세뇌시켜서 그럼ㅋㅋ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일단 1프로라는 말 들으면 그게 구라라고 재판에서 인정했지만 원래 개돼지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음 ㅅㄱ
먹으면서 현실부정하는애들 많아서 그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