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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때 고관절이 괴사되서 수술하고 그때 머리 못감았다가 지루성 주피가 생겼는데요.. 그때 제가 머리 뽑는 습관이 생겨서 2년동안 매일 50가닥정도는 뽑았었고 하루에 5시간정도 자고 식습관도 망가져있고 스트레스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치료하면 고쳐질까요? 아빠랑 친할아버지가 탈모에요.. 이 나이대에 빠지는거는 유전은 아니라고 해서 고칠수 있을까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