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쳐먹고 꼬추 잘 안서는데 왜 시발 심인성 취급하냐 개새끼들이
사정하는 순간까지 흐물거리는게 시발 심인성인게 말이 되냐고 그럼 발기부전 약을 처방해준다네 미친 ㅋㅋㅋ
탈모약 먹고 고추 안선다고 하니까 20대한테 발기부전 약을 처방해준다는게 의사새끼가 할 소리냐
주변에 약먹는 사람들 중에 1년 이상 먹은 사람을 거의다 꼬추 잘 안서거나 심하면 발기부전인 사람도 있는데 존나 꿋꿋하게 부작용 거의 없다 그러고 심인성으로 치부하네 ㅋㅋ
아니 시발 심인성이라 치면 똑같이 장기
복용하는 감기약 혈압약 같은 다른 약 처먹어도 똑같이 심인성 부작용이 와야하는데 왜 탈모약만 귀신같이 고추가 안서냐고
요샌 심인성 부작용도 약 가려서 생김?
게이야 ㅋㅋ 당연한 얘기하노 약장수가 우리약 부작용 많아요 하겠냐고 ㅋㅋ 부작용 없다고 그러지 난 피부과 애들 의사로 안봄
개새끼들 진짜 약팔이같음
탈모약 팔아서 야추 안서면 야추약 팔면되고 개꿀 ㅋㅋ
진짜 피부과 쪽 의사들 의사 같지도 않은 애들 많은거 같음 대충 쓱 보고 탈모 진단 때리고 부작용 제대로 얘기도 안해주고 무조건 약만 주니
이거 사람마다 다른거 아님? 난 먹어도 잘슴
피부과에서 발기부전약을 처방해준다고?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아야되는거 아님?
넌 주변 사람들이랑 서나 안 서나, 강직도까지 얘기함?? 진짜 신기하다 다들 오픈마인드인가보네
탈모약의 대표적이며 가장 우려하는게 발기인데 약 먹는사람은 무조건 하지 그런 얘기도 못하면 약먹는 자체를 오픈 안하겠지
내 주변엔 약 먹는 거 알아도 그런 얘기 서로 안 하는데 '나 잘 안 선다..' 이렇게 고백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