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얘기하는 애들은 부작용 신경안쓰고 그냥 약먹다가 부작용 생기고
이러한 부작용도 있더라 하는정도의 사소하고 소소하게 글만 쓰고 감
반면에 약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놈들은
인신공격에 약 안먹으면 좆된다식으로 얘기하면서 공포마케팅으로 겁박함
왜 이렇게 남의 털 빠지는거에 진심인걸까?
솔직히 뭐 머리 빠지든 상관없잖아?
내가 볼땐 저렇게 약 권유하는 애들은 둘중 하나라고 봄
진짜 남의 머리털 빠지는거에 진심이라 걱정되서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는 착한놈이거나
부작용 글 올라오면 상사한테 조인트 까이고 감봉되는 댓글알바거나 ㅎㅎ
약 권유하는 약쟁이들은 둘 중 하나다
남이 머리털 빠지는건 너무 가슴아파서
차마 두고 볼 수 없는 ㅈㄴ 착한놈이거나
ㄹㅇ 나도 이렇다고 본다 ㅋㅋㅋ 이렇게 착한 사람들만 모였을리가 없는데 왜케 약을 못먹여서 안달인지 ㅋㅋ
발작하는 이유 1. 약 먹고 있는데 지랄하니까 기분 ㅈ같음 2.약 없으면 대머리되는데 지랄하니까 기분 ㅈ같음 3.대머리새끼들이 끌어들이는구 기분 ㅈ같음 4.장사치일까봐 기분 ㅈ같음
갤에 약팔이들 ㅈㄴ 많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