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24살까지 사겼던 여자친구


첫 섹스때 발기안돼서 못넣고 여자친구 자기한테 매력없냐고 당장 나가라고 펑펑 울고 


심기일전해서 다음섹스 때 여자친구 교복까지 입어줘서 하려는데 안서서 존나게당황(이 때부터 그냥 발기부전인거 이해하고 사귐 여자친구가 천사라서)


내가 그나마 얼굴이 좀 반반해서 그때 여자친구가 사겨줬지 밤에 일하나 못하는 나랑 사귈 이유 없긴했음 


그렇게 4년동안 제대로된 섹스도 많이 못해보고 삶


24살부터 27살까지 여자친구 3번 바꼈는데 진짜 걔네들이랑 전부  섹스 존나게 못했음 


내가 자존감 존나 낮은 것도,  같은학과 여자들이 대놓고 꼬리쳐도 눈도 못 마주치고 그냥 벗어나려는 이유가 


섹스가 안됨 ㅇㅇ 발기도 안되고 콘돔끼우고 사정도 잘안되고 금방 말랑해짐 


19살부터 27살까지 아보다트를 8년을 쳐먹었음 엄마아빠가 맨날 아들 장가가야되는데 먹지말라고해도 (뭔 말인지 솔직히 잘 몰랐음 처음엔)


내가 알바해서 번거로 무조건 아보다트 리필하러 무조건갔음 


엠자 존나심하고 정수리 많이 벗겨져있음  근데 아보다트 먹으니까 한 2년차부터는 정수리는 그나마 가려져서 일상생활 가능은 해지더라


탈모갤도 오늘 처음와본거고 아보다트=발기부전 이라는건 내머릿속에 없었음 그냥 무지한 병신이었음 ㅇㅇ


여튼 올해 1월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머리 걍 다빠지면 빠져라 하고 9개월째 탈모약x / 마녹시딜만 밤에 자기전에 뿌리고잠 


근데 아보다트 끊고 생긴변화 = 1.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텐트침  2. 3연딸이 가능할 정도로 복구력이 뒤지게 좋아짐 3. 자신감 생겨서 원나잇 해도 섹스가 재밌고 존나 할만함 (여전히 못하긴 하는데 콘돔껴도 발기가 안풀리니까 신세계임 시발..) 4.아무것도 안봐도 ㅈㅈ 몇번쓰담쓰담 하면 바로선다..유지력도 좋고



시발 탈모약 끊고 인생 새로운 서막이 열린 것 같다 


머리빠지라 해라 머리풍성하고 밤에 섹스하나 제대로 못 할 빠엔 그냥 대머리로 살고 섹스나 할란다 여튼 난 다른건 모르겠는데 


아보다트<<이새낀 진짜 존나악질약이다 먹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