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고?너희 들은 피해자가 아니야..오히려 가해자에 가깝지..한번 생각 해봐 .도대체 우리들이 너희들에게 무슨잘못을해서 너희들의그 추하고 혐오스런 모습을 하루도 거르지 못하고 안구테러를 당해야 하는건지..
우리도 니 면상이 심히 테러스럽지만 면전에 얘기는 안하잖아...
후후..암 그래 그렇게 나와야지 너희들 답지. 너희 아버지가 .. 그아버지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그 뻔뻔한 유전자의 기억들이 너희들을 바로 오느날의 괴물로 만들었다. 저주는 결코 풀리지 않아..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