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인가 2월에 피부과 가서

지금까지 계속 피나 먹음.

올해 23인데 M자 좀 파였고, 정수리가 내 사진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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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감고 떡지거나, 물에 젖은 상태에서 화장실 빛 가까이 찍으면 이정도 될듯
머리 감고 빗으로 가르마 좀 넘기면 이거보단 덜함.


병원에서 미노페시아 3개월 - 가까운 동네에서 피나테드 3개월 - 비대면 피나온 6개월

미녹은 처음 병원에서 로게인 폼 사와서

첫날 딱 발랐는데, 눈 안압이 높아졌다 해야하나 욱신거리고 어지러워서 다음날부터 못바름.

그 이후로 피나만 계속 먹고있는데

전후 차이가 없는 것 같음. 머리가 채워졌다든가, 굵어졌다든가 그런것도 없고

그냥 유지만 됐거나 살짝 더 빠진 느낌임


약효가 보통 3~6개월에서 나타난다는데 나는 한 9~10개월정도 먹은거거든?

늦게는 1년~1년반 정도에서 효과 보는 경우도 있다는데 이게 맞나 싶다


약 두타로 바꾸고 바르는 미녹을 다시 해보든 먹는 미녹을 해보든 할까?
아니면 피나 좀 더 먹어보고 바르는 미녹만 추가할까?

미녹은 첫날 부작용도 그렇지만, 쉐딩 오고 안돌아왔다는 글도 있어서 무서움에 못한 것도 있음..

먹는 건 쉐딩 더 심하다 들었고, 몸에 털 엄청 많아진대서 안그래도 다리랑 팔에 털 많은 편이라 고민중

어떻게 바꿀지 고민되는데 나랑 비슷했던 사람 있으면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