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8월인가 9월에 갑자기 누나가 나보고 


니 정수리가 좀 빈거같다 탈모인듯? 말하길래

개충격먹고 바로 피나처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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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록용으로 찍은 사진

정수리 씹.. 이때까지 모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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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4~5달 차 현재 정수리 

주변사람들한테 객관적으로 봐달라고 해도 모두 탈모라는 생각 1도 안든다함


쉐딩같은거도 없었고 

진짜 먹은지 3주 만에 화장실청소할때 머리카락 갯수보고 

바로 느꼈음 머리가 덜빠진다라고 느꼇음


약 먹는 말고는 딱히 관리한거도 없음

먹는거 평소대로먹고 딸도 많이치고 (발기잘됨)


근데 약을 하루도 빠짐없이 꼭꼭 챙겨먹었다 


난 누나한테 평생 고마워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