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잘한거라곤 의대 간 것 밖에 없는 예과 하남자임

169cm, 52kg 쌉 호빗+탈모여서 약 복용중인데 머리카락 지키면서 유투브에 특정 의사는 영향있다 막 그래서 걍 운동안햇엇움

근데 유튜브에 169어깡vs180어좁인가 그 영상보다가 존나 내가 한심해짐 ㅋㅋㅋ 169어좁이어서
근데 생각보다 180어좁보다 169어깡이 많은거보고 운동 달리려고 의대생 특인 논문 서칭을 시작함

연세대에서 한 거, 비뇨의학회 해외 논문 다 뒤졋음
웨이트 운동을 통한 테스테토스테론(t)의 증가와 관련된 논문 알아보다 보니까

오히려 운동하고 4주후에 급격히 t가 감소 다시 천천히 복구되다 감소하는 등 이상한 형태를 띄는 것도 있었음
쨋든 결론이 뭐냐? 논문마다 차이가 심했음. 운동 시작과 t연관이 큰 것 찾아보기 힘들었거든
논문 1. T 감소(약간), 남성호르몬 촉진하는 호르몬 감소(대폭)

-->남성호르몬 촉진 호르몬 감소가 졸라 큰데 남상홀몬은 ㅂㄹ 안 줄어듦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증가나 웨이트에 증가되려함

-->근데 그 자체는 증가하려하는대 운동하면 t자극 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해서 오히려 t가 감소함.
논문2. T증가 6.x->7.x  (10%)

--->얜 증가함. 근데 성장호르몬이 여기서 40%가량 증가하더라

---->성장호르몬 증가는 탈모에 긍정적이거나 영향 적음
논문3.(신뢰도 낮은 논문) t 20%증가
운동 전 측정, 그리고 운동 후(대게 4달) 측정한 것 비교가 위의 논문이었음
다른 방향성의 논문

--->탈모인구 졸라 모아서 운동 강도, 빈도 등 측정, 그에 따른 탈모 비율 분포 나타낸 것(규모 큼 몇 백명. )

(걸과론적인측면만, 이건 과정 무시)

--->운동 군의 탈모 비율이 약간 더 높았음. 약 10%

근데 여기에 아르기닌, 크레아틴, 단백질 보충제 등 핼스할 때 많이 섭취하는 것들 dht증가시킴

또 운동 군은 애초애 탈모를 가지고 있기에 연애시장이든 뭐든 포기한 사람이든 안 약해보이려고 운동함.(이건뇌피셜)
즉. 탈모인이 되고나서 운동햇을 확률, 그들이 식단, 보충제를 햇을 확률 등을 배제한다면 운동 군, 비 운동군의 탈모인 비율은 거의 동등하게 떨어질 것임.

그런데 특이한점. 유산소 운동(저강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탈모 비율이 더 높았음. --> 유산소는 탈모에 도움된다는 말이 탈모인들이 실천하려해서 영향이 있을듯

또 고려해야할 점.

활성산소, 콜티졸 등 운동할 때 나오는데 이건 악영향을 끼침.

활성산소 해결법: 항산화제 섭취, 가성비 갑인건 비타민C. 운동하는 날 메가도스 낫밷

콜티졸 해결법: 으아 시발 한개 더해야하는데 으아 이거 못하면 뒤진다 흐어어어ㅓ!! 이지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하지므셈


결론

존나 복합적인거 다 계산해 봣음.

이렇게 웨이트하면 탈모에 큰 영향 없을듯

1. 보충제, 아르기닌, 크레아틴 등 섭취 금지

2. 특정 영양분 치우친 식단 금지. Ex) 계란만 존나 초 먹는다던지...(추가: 계란 흰자 많이 머그면 비오틴 결핍올수도)

3. 스트레스 받으면서 운동 X

4. 항산화제. 대표적으로 비타민c 섭취

5, 운동 후 충분한 휴식, 저녁에 운동 금지(수면 질 저하)

---->이러면 혈액순환, 자세교정되면서 탈모완화, 테스토스테론 10%증가 탈모 악화 거의 또이또이로 캔슬될듯


결론 지침 따라서 걍 운동하자
- 멸치호빗의대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