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바람부는날에는 머리 휘날려서 탈모인거 부각되니깐
최대한 직원들이랑 밖에서 안마주치게 10분정도 늦게 퇴근하거든?
근데 오늘도 밖에 바람이 존나게 불더라
하필 설연휴라 2시에 강제로 전원 퇴근시켜서 직원들이랑 같이 밖에 나갈 상황에 쳐해져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화장실 들렸다간다고 먼저 가라고 한다음에 혼자 화장실에 쳐박혀서 10분동안 있다가 나옴
가만히 앉아있는데 갑자기 존나 서러워서 눈물나오더라 고작 머리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게 같은 나이대 남직원들은 머리 다 멀쩡한데
힘들면 피콜로고뭐고 이식하자 진짜로 해야함
d약은먹어봄?
일단 약먹고 힘내라
탈모약 + 미녹정 니 인생을 바꿔줄거다
아ㅋㅋㅋㅋ 당당해지라고 탈모가 죄냐
모자를 들고 다니던가
나도 학교에서 그러는데.. 난 친구도 없음ㅎ.. 너무 지겹다 모든게 다
무슨느낌인지 안다 힘내라 나도 죽지못해산다..
나도 고딩 때부터 체육도 못 하고 그러고 삼 ㅋㅋㅋ
그정도로 탈모 컴플렉스로 우울하면 약을 먹든 가발이라도 하나 맞춰라 뭐하나 해보지도 않고 징징거리는 거 진짜 존나 이해가 안되네
약먹고잇겟지 ㅄ들아
가발쓰고다니자
태어나는 것도 잘 태어나야 함ㄹㅇ.
답 없으면 당당하게 두피문신해라. 그게 더 자연스러움.
하드 스프레이를 뿌려 - dc App
다음에는 인증 사진이랑 같이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