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씨발 뭐냐 이거 도대체
1년 사이에 20키로 빼기도 했었고 최근에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긴 했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잠도 늦게 자고 드라이기로 모근쪽에 열도 주고 머리도 따뜻한 물로 감는데 이런 습관 다 고치면 좀 나아질까....
1년 사이에 20키로 빼기도 했었고 최근에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긴 했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잠도 늦게 자고 드라이기로 모근쪽에 열도 주고 머리도 따뜻한 물로 감는데 이런 습관 다 고치면 좀 나아질까....
아 큰일낫네
유전잇음? 친척다뒤져봐서
글쓴인데 외할아버지 탈모 심하시긴함
쓰읍 약먹어야될거같은데 난
만 18세부터 처방해주긴함 그렇다고 절대 강요하는건 아니니 부모님과 상의해보셈
근데 또 정수리 만져보면 빽빽해서.. 머리 한가운데가 빠지는 건 어떤경우죠..
탈모 아닌데? 외가쪽 탈모는 잘 안 온다 걱정 ㄴㄴ
ㅈ된거같은데 모근에 드라이 열이고 나발이고 빠질놈은 빠진다 약먹어라 어서
잠 일찍 자고 머리쪽은 열 주면 ㅈ된다.
약티자
약팔이냐 저건 탈모 아니구만
피부과가서 약 타 ㅇㅇ
드라이기 무조건 찬바람으로만 쓰고 머리감는거 무조건 미온수=적당히 따뜻한물 이렇게만 해봐
탈모아님걱정 ㄴㄴ 수능준비나 해
약안타면 진지하게 저거 점점넓어진다 그때가서 먹어봐야 다시 지금처럼 됨
머리에 호수가 있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