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부작용과 의약회사가 정의하는 부작용은 완전히 다르다는 점을 알아야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부작용
1. 정액이 묽어졌다.
2. 사정시 쾌감이 줄었다
3. 정액양이 줄었다
4. 전보다 기억력이 떨어진 것 같다
5. 전보다 강직도가 줄었다
근데, 의약회사 기준에선 이런 건 성기능 관련 부작용으로 치부 자체를 안한다. 부작용으로 인정하는 1%에는 저런 것들은 들어가 있지가 않음. 의약회사에서 인정하는 부작용은
예를 들어
성기능장애라면 `발기불능` 이 정도는 돼야 부작용으로 인정함. 여기서 말하는 발기불능이란 강직도가 줄어듥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말그대로 성행위가 불가능할 정도로 강직도가 완전히 떨어진 그런 부작용을 의미함. 이런 부작용이 1%라는 얘기임.
비단, 이런 탈모약 뿐 아니라 시중의 거의 모든 약들에서 거론하는 부작용들은 대부분 이런식임.
왜냐하면 사정시 쾌감이 줄었다. 정액이 묽어졌다. 이런 건 본인만 체감하는 거지 실험으로 확실하게 밝혀내기가 어렵기 때문임. 정액양이 줄었다? 사정시 정액양이 늘 일정하게 나오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게 약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는거지. 그래서 이렇게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은 전부 제외되는 거임. 반면 발기불능은 객관적으로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게 바로 탈모약 부작용은 1% 전후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부작용 호소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유임.
탈모약은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는 약이다.
기본적으로 100%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고, 근데 누구는 왜 아무렇지도 않고 누구는 부작용을 확연히 느끼나면
성적 기능을 보면,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성적인 부분에서 부작용 잘 못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성적 능력이 100 이라고 할 때, 탈모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인해 20이 줄어듬. 그러면 80이 될 텐데 우리가 부작용을 체감할만한 임계점은 70임..
이러면 부작용 못 느낀다. 더 극단적으로 가장 성욕이 왕성한 시기인 16,7세의 청소년들이 탈모약 먹는다고 여자에 흥미를 잃고 강직도도 확 죽어버리고 그런 부작용을 겪는 청소년이 과연 100명 중 한 명이라도 있을까? 아마 없을것임.
반면 나이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성적 능력이 확 떨어져있기 때문에 75~80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탈모약으로 인한 부작용 20을 빼면 55~60이 된다. 체감되는 임계점 70 아래로 내려감. 이런 사람들은 부작용을 매우 크게 느낌. 물론 이런 사람들도 대부분 제약회사에서 말하는 1%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물론 나이든 사람들 중에도 정력이 좋은 사람들은 이런 체감을 덜 하겠지만
바로 이런 차이로 인해 누구는 부작용을 크게 느끼고 누구는 적게 느끼냐의 차이가 발생.
결국 부작용이 없다는 건 잘못된 말이고, 부작용이 체감되느냐, 아니냐의 차이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dht호르몬도 다 우리 인체에 필요해서 그만큼 분비가 되는 건데, 그걸 확 줄였는데 부작용이 없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지. 그렇다면 그전에 dht호르몬은 아무 쓸모없이 그냥 많이 분비됐단 얘기인데, 우리 인체의 생리를 보면 절대 그런 식으로 쓸데없이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지 않아. 인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매우 섬세하게 균형을 맞춰서 나온다.
예를 들어 어떤 호르몬은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면 주의력결핍장애가 생기고, 너무 적어지면 우울증이 생기는 등.
우리 신체에서 호르몬은 많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매우 균형있게 분비가 됨. 근데 탈모약이 이 균형을 확실히 깨뜨리는데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는거임. 다만 우리가 체감할만한 임계점 아래로 내려가냐 아니냐의 차이 뿐
탈모약 부작용은 100%라고 보면된다. 다만 개인 상태에 따라 체감되냐 아니냐의 차이임.
현재의 탈모약은 엄밀히 따지면 탈모약이 아니라 그냥 호르몬 억제제라고 부르는게 맞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작용
1. 정액이 묽어졌다.
2. 사정시 쾌감이 줄었다
3. 정액양이 줄었다
4. 전보다 기억력이 떨어진 것 같다
5. 전보다 강직도가 줄었다
근데, 의약회사 기준에선 이런 건 성기능 관련 부작용으로 치부 자체를 안한다. 부작용으로 인정하는 1%에는 저런 것들은 들어가 있지가 않음. 의약회사에서 인정하는 부작용은
예를 들어
성기능장애라면 `발기불능` 이 정도는 돼야 부작용으로 인정함. 여기서 말하는 발기불능이란 강직도가 줄어듥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말그대로 성행위가 불가능할 정도로 강직도가 완전히 떨어진 그런 부작용을 의미함. 이런 부작용이 1%라는 얘기임.
비단, 이런 탈모약 뿐 아니라 시중의 거의 모든 약들에서 거론하는 부작용들은 대부분 이런식임.
왜냐하면 사정시 쾌감이 줄었다. 정액이 묽어졌다. 이런 건 본인만 체감하는 거지 실험으로 확실하게 밝혀내기가 어렵기 때문임. 정액양이 줄었다? 사정시 정액양이 늘 일정하게 나오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게 약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는거지. 그래서 이렇게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은 전부 제외되는 거임. 반면 발기불능은 객관적으로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게 바로 탈모약 부작용은 1% 전후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부작용 호소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유임.
탈모약은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는 약이다.
기본적으로 100%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고, 근데 누구는 왜 아무렇지도 않고 누구는 부작용을 확연히 느끼나면
성적 기능을 보면,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성적인 부분에서 부작용 잘 못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성적 능력이 100 이라고 할 때, 탈모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인해 20이 줄어듬. 그러면 80이 될 텐데 우리가 부작용을 체감할만한 임계점은 70임..
이러면 부작용 못 느낀다. 더 극단적으로 가장 성욕이 왕성한 시기인 16,7세의 청소년들이 탈모약 먹는다고 여자에 흥미를 잃고 강직도도 확 죽어버리고 그런 부작용을 겪는 청소년이 과연 100명 중 한 명이라도 있을까? 아마 없을것임.
반면 나이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성적 능력이 확 떨어져있기 때문에 75~80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탈모약으로 인한 부작용 20을 빼면 55~60이 된다. 체감되는 임계점 70 아래로 내려감. 이런 사람들은 부작용을 매우 크게 느낌. 물론 이런 사람들도 대부분 제약회사에서 말하는 1%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물론 나이든 사람들 중에도 정력이 좋은 사람들은 이런 체감을 덜 하겠지만
바로 이런 차이로 인해 누구는 부작용을 크게 느끼고 누구는 적게 느끼냐의 차이가 발생.
결국 부작용이 없다는 건 잘못된 말이고, 부작용이 체감되느냐, 아니냐의 차이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dht호르몬도 다 우리 인체에 필요해서 그만큼 분비가 되는 건데, 그걸 확 줄였는데 부작용이 없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지. 그렇다면 그전에 dht호르몬은 아무 쓸모없이 그냥 많이 분비됐단 얘기인데, 우리 인체의 생리를 보면 절대 그런 식으로 쓸데없이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지 않아. 인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매우 섬세하게 균형을 맞춰서 나온다.
예를 들어 어떤 호르몬은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면 주의력결핍장애가 생기고, 너무 적어지면 우울증이 생기는 등.
우리 신체에서 호르몬은 많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매우 균형있게 분비가 됨. 근데 탈모약이 이 균형을 확실히 깨뜨리는데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는거임. 다만 우리가 체감할만한 임계점 아래로 내려가냐 아니냐의 차이 뿐
탈모약 부작용은 100%라고 보면된다. 다만 개인 상태에 따라 체감되냐 아니냐의 차이임.
현재의 탈모약은 엄밀히 따지면 탈모약이 아니라 그냥 호르몬 억제제라고 부르는게 맞다.
1프로가 맞는게 우리나라 탈모약먹는 모든사람이 커뮤를 하지는 않지? 그냥 이런애들은 이글을 올리는목적이 공포를 주장하며 같이 대머리만들고싶거나 자기도 약먹다가 약빨안받아서 혹은 그 1프로부작용에 당첨되서 빼액거리며 같이 뒤지잔마인드임 진짜 자기의 머리사진이나 이런건 일절없고 글만쓴다 신빙성1도없음
프로페시아 회사 우울증 등 부작용 숨긴 걸로 소송 들어가서 재판에서 부작용 확률 숨긴 거냐는 말에 아닥했단다 모르면 닥쳐 병신아 ㅋㅋ
이 말이 맞지. 몸에 필요한 호르몬 하나를 강제로 없앴는데 부작용이 없을리가 ㅋㅋ 기전 자체만 보면 부작용이 없길 바라면 심보가 못된거임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부작용이 얼마나 발현되냐의 차이만 있을뿐
부작용 1퍼 2퍼 이건 진짜 개소리인듯 실제론 20퍼는 될듯
정확한 통찰력있는 글인듯 ㅋㅋ '부작용'이라는 단어 자체의 정의 자체가 일반인하고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되네.
이런글이 념을안가네
하....
대머리들 애쓴다 - dc App
피나 2년차인데 자지 예전같지않는건 팩트임ㅋㅋ서긴서는데 금방죽고 사정감도 예전같지않음ㅋㅋ 이것만큼은 부정하는새끼 없을걸?
나이 상관없이 탈모약 손대면 기력 떨어지고 성욕도 존나게 떨어지지. 그게 아니라면 약의 효과도 없는 거야
지랄하지마셈. 일기는 일기장에 쓰셈 ㅋㅌ
너를 보면 예전 차갤에서 상주하던 야옹이가 떠올려져
이게 진짜임 - dc App
설령 그렇더라도 대머리로 살까? 이게 딜레마지 난 피나 40일정돈데 초반에 부작용있는것같다가 지금은 있는지 헷갈림
한국사회에서 젊은나이에 대머리되면 그냥 죽은거랑 같다 한국에 살려면 절대 젊은나이에 대머리 되면 안된다 - dc App
진짜 뇌피셜 방구석의사나부랭이들 시밬ㅋㅋ 아니 대부분의 임상결과에 약안처먹는 그룹군에서 발기부전 부작용을 더 호소했는데 어쩌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