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 호르몬이 쓸모가 없는게 아니고 다 쓰임이 있는데
아직까지 대규모로 이게 인체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연구가 행해진 적이 없음 ㅇㅇ
사람마다 DHT 농도가 다 다르고 실제로 필요로 하는 농도도 다름
근데 천편일률적으로 프페나 두타로 DHT 호르몬 조져버리기 시작하면
면역체계 무너지고 걍 독약 마시는거랑 다를바가 없게됨
DHT 농도 감소 증가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이면 진짜 신중해야한다
진짜 타코야끼되는건 진짜 두눈 뜨고 볼 수가 없다. 이런 사람이면 0.25mg 먹는거 추천한다
1mg사서 4등분하는 씹1지랄은 안하는게 좋은게... 알약에 고형제랑 이런게 섞여 있기 때문에 대충 4등분했다고해도...
유효 성분은 50 20 10 20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음 균등한 0.25mg가 아님
그래서 일본에서는 0.25mg 제품도 판매되고 있음
결론 : DHT 호르몬는은 굉장히 인간에 있어서 중요하다 . DHT 농도 감소 증가에 민감한 사람이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조심해야한다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려는 경우라면 0.25mg 제품을 사서 먹고 미녹시딜이나 다른 방법도 꾸준히 하는 걸 추천
팩트는 0.25도 1미리의 80프로 이상 효과임
0.25로 나온게없으니까 1mg 쪼개서 먹어도됨?
쪼개서 먹지말라고 본문에 적어놨잖아.. 4등분하더라도 고형제라든지 이런 부분이랑 유효성분이 섞여있어서 균등하게 0.25mg 섭취하는게 아니라 0.5mg 0.2mg 0.1mg 0.2mg 이렇게 4등분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러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다
탈모약이 호르몬제나 마찬가지인데 일정하게 DHT 농도를 유지하고 일정하게 차단을 시켜야지 오늘 0.5mg 내일 0.2 모레 0.1 이런식이면 몸 진짜 개작살난다...
일본 제약회사 왜 0.2mg 짜리 출시했겠냐? 다 이유가 있어서 출시한 거지... 일본은 탈모약이 여러 부작용 일으킨다라는 거를 이미 전제로 여러 연구 진행중이고 임상 결과도 젤 많음 ㅇㅇ 그래서 타협해서 0.2mg도 만드는거임
1mg을 반쪼개거나 1/4로 만들게되면 각 함량이 변동이된다는건 어떻게암? 완전 균일하게 자르는경우 같을거같은데?
상관없음 약국에서도 의사가 0.5tab처방하면 약 잘라서 주는데 그럼 그 의사랑 약사는 뭐 호구임? - dc App
머리카락은 없는놈이 말은 많네...
그런거 모르겠고 탈모샴푸 그냥 그거써라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잔토휴몰인가 그거 써봐
시러 샴푸장수 느금
0.2 어디서 사냐? 링크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