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24살 6월부터 투약~
아보 + 미녹정 반알 4개월 복용
이후 미녹정 부작용 때문에 투약중지(몸 , 얼굴 붓기 , 무기력 , 브레인포크)
이후 약 9개월간 아보다트 + L시스틴 + 비오틴 + 판토텐산 (염증 피지조절제)
눈에 띄게 좋아지긴 한거같음
젤 중요한 부작용 (관계도중 발기풀림 ,정액량 감소 , 묽은 정액 ,무성욕 , 무기력 , 브레인포크등)
-여자를 봐도 꼴리지가 않음 _ 솔직히 이게 제일 큰문제인듯 그냥 여자가 그냥 동성처럼 느껴짐 아무 자극이 없고 동물적인 본능 을잃어버린 느낌
-무기력 _외) 기억력 씹 하락...그냥 생각을 깊이 못하는것같음 케바케긴한데 나는 투약 전과 후가 너무 달랐다
-수면문제- 가끔 진짜 현실적으로 악몽을 꿈...멘탈관리에 너무 지장이 크다 (오래자도 잔 느낌이 없음)
*제일 중요했던 성욕문제 - 진짜 25년 인생 처음으로 내의지대로 발기가 안되는걸 느꼈음
진짜 탈모라는게 서럽고 힘들더라...심인성발부가 아니라 성욕감퇴,정액량 감소등등
성에관한 부작용을 느낀다 이건 DHT 호르몬 조절에 관한 부작용이다
처음에 부작용이 1%도 안된다길래 먹었는데 유튜브 융X터 영상,댓글,탈갤 부작용글 논문이 아닌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나와 완벽히 일치한 부작용 호소자들을 많이 찾을수있었음
호르몬 조절약은 정말 "고자보다 대머리가 더 싫다" "머리가 둔해지는것보다 대머리가 더 싫다"
하는분들만 먹으셨으면 좋겠음
결과 나는 성욕이나 이성에관한 매력적인 본능은 내가 삶을 살아갔던 원동력이였기때 문에단약을 결정했다...
그걸 리비도 libido 라고 하는데 인생의 원동력임
탈모약은 리비도를 씹창내고 머리털을 지키는 약
영어로 있어 보이게 리비도 ㅇㅈㄹ 하지만 그냥 발정난 개새끼란 얘기지
ㄴ고작 영어 단어 하나 따위가 있어 보이는 거면 대체 어떤 집안에서 태어난 거냐....
아보다트는 끊어도 반년 가까이 기다려야 몸에서 완벽히 사라지니 존버해
핀쥬베 한 번 처방받아봐 뿌리는 피나임 - dc App
브레인포크는 시발 ㅋㅋ 한니발이노?
난 먹어도 하루 3딸가능인데 정자감소증아니노
탈모도 관계하기도 하나요?
어디 지하철역 화장실에 붙어있는 찌라시마냥 가독성 씹창이네
그저 억까가 전부인 저지능 버러지새끼 수준인증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녹시딜이 브레인포그 유발한다고?
야추가 문제인가 머리가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