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미 약 먹기전에 머리 다 털려서 남들 약먹으면서 효과 보는거 보고
피눈물 흘리면서 남들까지 머리 털리게 할려는 유형

두번째

약은 먹어봤는데 부작용 느껴지고 지 몸에 괜히 안 맞으니까 배앓이 꼴려서 부작용 외치는 유형 ㅋㅋ
(대부분 약 먹으면 살짝의 부작용은 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님 ㅋㅋ 막말로 부작용 없는 약이 어딨노? ㅋㅋ)

세번째

약 쳐 먹어보지도 않고 무서우니까 부작용무새들 말 듣고 물타기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개병신들 ㅋㅋ
(이 유형이 제일 ㅂㅅ같음)

네번째

진짜 부작용이 심해서 부작용 외치는 애들
니들은 그냥 운이 없는거임 ㅇㅇ
웬만한 사람들은 약 먹어도 크게 부작용 없거든
탈모 저주 받았다 생각하고 삭발이나 가발 ㄱ

필자

2014년 2월 17일 부터 아보다트(다모다트 카피약) 9년째 복용중

초기 복용 2주간 피로감 느끼고 그 뒤로 아무런 부작용 없었음

발기부전? 정액 감소? 성욕 감퇴? 브레인포그?

ㅈ도 없음 ㅋㅋㅋ

알겠냐? 니들은 약 먹는거 조차 선택 받지 못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븅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