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1 : 운동진심인 헬창형들 탈모약복용 많이하며, 대다모에서 형님들 공통적 의견으로는 핑계되지말란다.

팩트체크2 : 선천적으로 DHT가 안나오는 남성들, 후천적 내시, 젠더들은 2차성장을 제외하곤 모두 정상이며 평균수명이 심지어 더 높다,
그들에게 우울증, 브레인포그든 정신적인 문제는 알려진바가 없다.

팩트체크3 : 근육량, 근육 성장엔 테스테론이 관여하지 dht가 관여하지 않음(2차성장제외), 스테로이드주사는 대부분 남성호르몬주사 혹은 DHT와 비슷한 다른 성분의 주사를 맞는다

팩트체크4 : DHT가 70%나 줄어들어도 부작용을 느낄순없는건 다른호르몬이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팩트체크5 : DHT 합성을 방해하는 음식들 (이소플라본, 소팔메토, 호박씨 오일, 꽃가루 등) 모두 DHT를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이미 남성들에게 보약으로 알려져있다
왜냐하면 DHT를 줄일 수록 전립선암, 수명, 피부 등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팩트체크6 : 피나는 40년이나 된 약이며, FDA승인을받고 미국에서만 240만명에게 팔렸으며 10년 장기복용에 관한 안정성에 관한 연구,논문도 있을만큼 매우 안정성이 확보된 약이다. 참고로 FDA 승인을 개나소나받는줄아나본데 아주 조금이라도 인체에 해가 되는 성분이 있다면 그냥 문전박대당한다.
팩트체크7 : 남성호르몬이 정상범주 혹은 이상일 경우에 피나스트레이드 복용은 DHT 감소로인한 성기능 부작용을 크게 체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남성호르몬 3미만 하남자 아쟤들일 경우 발기부전을 느낄 수 있다.
팩트체크8 : 이미 핀쥬베, 바르는 피나스트레이드처럼 혈청농도는 구강약보다 100배 DHT를 보존하는 국소제도 있으며 부작용을 느낀사람들은 애초에 격일 복용 혹은 1/4, 1/2 복용으로 줄여가며 맞춘다.


지금 부작용 호소하는 사람들은 진짜 이미 대가리 다털리고 늦게나마 약처먹다가 효과는없지만 발기조차안되니 빡촌도못가게 될까바 두려운 ㅈ아쟤들이다.
이색이들 공통으로는 이미 얼굴은 ㅈㄴ빻았으며 여성과는 거리가 먼것이 특징이다.
가발옹호하는 글에는 추천을 ㅈㄴ박으며 다같이 대머리가 되자는게 공통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