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해태 타이거즈에서 내야수로 활동하며 KBO리그를 초토화시켰던 홍현우 선수
그는 탈모였습니다
사진은 2005년 그가 KIA 타이거즈에서 은퇴하던 모습인데요
시간이 흘러 소속구단의 후배, 이홍구 선수가 올스타전 나눔팀의 포수 부문에 도전을 합니다.
90년생 미필인 이홍구 선수가 입대전 좋은 추억 만들수 있도록 탈모갤 형님들의 소중한 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는 6월 10일부터 진행됩니다.
90년대, 해태 타이거즈에서 내야수로 활동하며 KBO리그를 초토화시켰던 홍현우 선수
그는 탈모였습니다
사진은 2005년 그가 KIA 타이거즈에서 은퇴하던 모습인데요
시간이 흘러 소속구단의 후배, 이홍구 선수가 올스타전 나눔팀의 포수 부문에 도전을 합니다.
90년생 미필인 이홍구 선수가 입대전 좋은 추억 만들수 있도록 탈모갤 형님들의 소중한 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는 6월 10일부터 진행됩니다.
ㅠ
이범호도 M자 많이파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