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고 서울에서 박봉에 힘들게 아는사람도 없이 혼자 살고 있다..이 나이에 오바긴하지만..

근데 탈모가 오고 우울해지고 점점 약물치료중이지만

그냥 대머리가 되어가는거 같애 그 전두탈모? 그게 올꺼 같은 느낌이 완전들더라 나는 두파형? 같아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돈도 신분상승하구 결혼 하려 했거든

엄마가 너무 원해서 ..
근데 오늘 씻고 나서 포기하게 되고 전화해서 밝히고 내가

미안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