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끊은지 일년 다 되어가는데

부작용이 없어지지 않는다

예전처럼 돌아가지를 않네

성욕도 없고 그러다보니 반강제로 금딸하게 되는데

한 일주일 넘어가면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걱정되어서 하거든? 그때마다 진짜 내 몸이 정상이 아니구나를 느낀다

ㅈㅇ도 일주일 안한거에 비해 너무 적게 나오고 무엇보다

감촉이 없음 극치감도 없고

이거 돌아올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