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제는 없다.

호르몬 억제제다.

그호르몬을 억제하며 빠질 머리를 잡아주는거지

그걸 치료하는게아니다.





어느 병원을 가도 해줄수있는건 약 처방밖에 없고,

약처방을 한다하더라도, 부작용뜨면 니탓이다.

왜냐면 탈모약 부작용은 세상에 알려진것만 사람들이 믿어주지

잘뜨지도 않는 부작용 나는 그거먹고 몸 변한게 느껴지는데

사람들은 안믿어줄거다 외로움싸움 시작이다.





부작용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나는 두파(옆뒤앞더빠지는거) 왔었고

아니다 싶어서 끊었다.

(한순간에 ㅈㄴ털렸다)





머리 잃고 건강 지키는게 훨씬낫다.





작성자 본인 20대 초반인데도 그래생각함.

건강잃으면 다잃는거임.

(눈 부작용 느껴질때 빨리 안끊고 이갤 애들 말 믿고 꾸역꾸역

먹은거 존나후회함 . 지금 눈 개땡기고 개아픔.)





난 눈 관리랑 같이 머리관리도 하며 살거다

파이팅





탈모'약'은 없다. 억제제를 약이라고 칭할뿐이다.

명심해라.

그거 약 아니니까.





메꿔준다 뭐다 좋은 효과 나는 마케팅 의심한다.

그만큼 해주는 만큼 부작용 = 작용 반비례한다.
그럼 득모하자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