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글로써 많은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다. 믿고 실천해봐라. 부탁이다. 건강해져야지, 안 그래?

1. "사정행위"는 잊고 살아라.(성욕이 거의 없거나, 적을 확률이 매우 높다. 정액 배출 안 한다고 고자 안 된다. 몽정에 의존해라. 참고로 몽정을 안 한다는것은 니 몸속 정기가 다 털렸다는 증거이다.)

2. 자정 전에 자라. 숙면이 중요하다.

3. 유산소 운동해라. 땀 나서 기분 좋을정도로. 가벼운 조깅 추천한다.

그리고 '약을 더 이상 먹지 말고' 기다려라. 그냥 시간이 약이다.
니 몸은 탈모약을 먹은 순간부터, 뭔가 변한거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호르몬 변한게 약 끊자마자 원래상태로 바로 돌아오겠냐? 다 제각각이다.

마음 가다듬고,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위에 3가지, 꼭 실천해봐라.

브레인포그? 무기력? 무의욕? 텐션저하? 성욕제로? 기분변형?

사정장애? 발기부전? 무쾌감사정? 안구건조증?

점점 나아질거다. 하지만!

"확인하려들지마라. 절대로."

절대 1번만은 하지마라(사정행위)

1번을, 너가 불안해서 혹은 "오, 진짜 탈갤러ㅅㄲ 말 맞네?? 이제 건강해진건가? 나이수우~"하면서 해버리면 아직 준비되지않은 너의 몸에 '무리'를 주며, 그간 해왔던게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게? 좀 나아졌다는 신호냐??

바로, "불끈불끈 피끓는 '천연적인'성욕"이 생겼을때다.

기본적으로 수컷은

성욕으로 인해 사정하는거다.

1번 없이 2번으로 넘어가는건 자연의 섭리에 맞지않다.

빡대갈아니면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본다.

진짜 진심으로 쓴 글이니까 여기에 댓글로 후기 많이 남겨줘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