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이라는 단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정말 나 같은 피해자가 없어야하기 때문임


집안내력 탈모 없음. 물론 M자나 정수리 숱 없는 경우는 있는데


어르신들 50대 넘어서 그런걸 쳐줘야되나?



할튼 주변에 사촌들도 그렇고 나만 탈모임


그냥 탈모도 아니고 정말 심한 탈모임 거의 50대수준.




이걸 설명할 수 있는건


1) 생활습관


2) 과도한자위




이거 두개밖에 없음. 근데 생활습관은 뭐 현대인중에 안 이상한 사람들이 있나?


그럼 결국 2번밖에 안 남는데


난 거의 중딩때부터 군대기간 제외 하루에 최소 2,3딸 10년이상 쳐왔음


최소 2,3딸임 그 이상 친적도 많음



그래서 생긴 몸의 변화 : 눈썹 아래 털 엄청나고 굵어짐 (머리털과 디커플링)


다리털 음모털 당연하고 심지어 어느정도냐면 어깨있지? 거기에도 털 났음.


손같은 이상한 부위에도 털이 많이 나고. 이건 DHT가 강하게 작용했기에 라는 가설밖에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당연히 자위할때 머리가 많이 빠짐. 그때 지식인같은데서 머리 빠지는양이랑


탈모랑은 크게 연관성 없다 그래서 안심한게 내 실착이었지


그리고 자위도 탈모랑 영향없다 그러고 보통 야한생각하면 머리자란다 이게 속설이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데 아무래도 불안함을 안일함으로 덮은거같음.




그리고 자위가 탈모랑 관련이 없다 라는 연구 결과 보면


보통 일주일에 많아봐야 2~3번 치는 사람들 대상으로 한 연구


그리고 DHT가 그래프상 상승하지만 24시간 내에 정상화 되기 때문에 상관없다는게


논문의 주요 내용인데


정상화 되기에는 너무 많은 자위를 한다면?



아 그리고 난 자위 많이 했는데 탈모아닌데? 라는애들은 안드로겐 수용체 민감도가 타고난거


그니까 탈모 기전이


1) DHT가 많이나오거나   2) 안드로겐 수용체 민감도가 높거나



둘 중 하나인데, 1번이 해당돼도 2번에서 타고나서 안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