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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근황전한다. 123번째 짤 보면 누군지 기억하지?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좀 지난거 같애서 또 한번 올려본다.
저번에 4번짤 올렸을때 올렸을때 니들이 좀 좋아진거 같다해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약을 먹고 있었다.
그러다가 하루 샤워하고 생각나서 한번 찍어봣는데 나쁘진 않은거 같았다 약 효과도 좀 보는거 같고 좋았지(그게 56번짤). 그러다가 땀 흘리고 생각나서 한번 찍어 봤는데 머리가 엉망이고 땀에 젖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득모 욕구가 확 꺽이더라.... 머리가 난거 같다가도 빠지는 범위가 좀 넓어 진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니들이랑 얘기나눠보고 생각해볼려고 올린다. 암튼 월요일 수고하고 평가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