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남성호르몬 때문이 아님

주로 뭐하면서 딸침? 야동 야한만화 야설보고 딸칠거아니야

이거에 중독이 될수록 싸는게 아까워져서 더 자극적인거 찾고 니 뇌가리 속에서는
아 저년 젇탱이에 부비고싶다
쪼임 쩌는 핑보에 내 육봉을 녹이고싶다
(본인도 방금 이 글쓰면서 살짝 호르몬 과분비됨 허나 진리를 위해 이정도 반작용은 감수함)
더 이쁘고 더 몸매 좋고 더 어리고 등등
이미 음란물을 계속 보고 있는 순간부터 대가리는 계속 더 자극적이고 온통 성과 관련된 쪽으로 포커스를 맞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대가리가 섹스에 쩔어버리면 쾌락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맛탱이가 감 계속 성적 자극을 시청각 촉각으로 느낄수록 전두엽이 과부하걸릴수밖에 없음 혈류속도도 빨라지고 대가리로 계속 피가 쏠리니 온도도 올라가고(소화될때 배로 피 몰리는거랑 같음)

이게 습관이 되면 될수록 니가 살면서 접하는
성적 매개체(지나가는 여자, 야짤 , 야동 등등)를 보면 걍 자동으로 ㅈ대가리 반응해서 뇌가 성적으로만 돌아가게 최적화됨 또 두피에 열 ㅈㄴ 오르겠지?

그래서 음란물 중독 자위 하면 현타때 몸 씹창난거같고 공허하고 몰골되고 운동이 취미인놈들은 퍼포먼스 떨어지고 집중 안되고 하는거임.

괜히 예로부터 대머리를 음란하고 욕심많은 새끼라고 하는게 아님

미디어를 멀리할수있으면 멀리하고 공부면 공부 일이면 일 가족과 시간이면 시간 생산적으로 살고 사람과 엮여있으면 성적 발작을 많이 줄일 수 있음

또 여기서 그러면 섹스랑 자위는 뭐가 다른데? 하는거임
음란물보면 뇌는 더 피부 허연년 핑보인년 가슴큰년 비율좋은년 서비스좋은년 등등 온갖 끝도없이 성적으로 대가리가 과부하걸리지만
애인과 하는 성행위는 서로 감정도 교감하고 하다못해 av배우는 카메라 조명 앞에서 감독이 시키는대로 말그대로 일을 하는 중이라 음란물보며 자위하고 습관적으로 딸잡는 사람들과 부하가 다름
오로지 탈모의 주적은 두피열이며 제일 안좋은건 음란물 중독(오래보고 자주보고~>그럼 성적 자극에 습관적으로 ㅈ대가리 반복~>무현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