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끝자락부터 프로페시아 계열 약 복용
- 32세 결혼
- 34세 아이 출산 (21년 10월 생)
현재 27 개월 남자아이 육아중
- 본인 유전으로 인한 약복용 현재까지 먹는중
30후반 되니 연모화 및 빠지는 양 많이 늘음
(머리 아침저녁 깜을 시 1회30-40개씩 빠지고
평상 시 머리카락 한올식 턱턱 빠짐 100개 이상 빠지는듯)
- 외관 상 문제 없어보이나 머리카락 많이 얇아짐
- 위기의식 발생
연모화 유전은 약으로도 막을수 없나 싶어
다음달 쯤 약 변경 예정 (아보다토 계열)
아참 임신 준비하는 형들은 내가 산 증인이니 약 끊지마
전혀 문제 없는듯 (내 경험)
그래도 임신한 와이프 및 현재까지 애기 약 못만지는 함
(코딩 되어있어 괜찮다고는 함)
성욕은 아이 생긴 뒤 3년째 리스중 (묻지마)
- 32세 결혼
- 34세 아이 출산 (21년 10월 생)
현재 27 개월 남자아이 육아중
- 본인 유전으로 인한 약복용 현재까지 먹는중
30후반 되니 연모화 및 빠지는 양 많이 늘음
(머리 아침저녁 깜을 시 1회30-40개씩 빠지고
평상 시 머리카락 한올식 턱턱 빠짐 100개 이상 빠지는듯)
- 외관 상 문제 없어보이나 머리카락 많이 얇아짐
- 위기의식 발생
연모화 유전은 약으로도 막을수 없나 싶어
다음달 쯤 약 변경 예정 (아보다토 계열)
아참 임신 준비하는 형들은 내가 산 증인이니 약 끊지마
전혀 문제 없는듯 (내 경험)
그래도 임신한 와이프 및 현재까지 애기 약 못만지는 함
(코딩 되어있어 괜찮다고는 함)
성욕은 아이 생긴 뒤 3년째 리스중 (묻지마)
결혼했는데도 약먹는이유는?
자기만족
성욕부분이 제일 궁금한데.. 약때문은 아닌거죠??
1일 1회 자기위로 안하면 몽정도 할껄?
약 때문은 아닌걸로... 민감한 부분이였을텐데 답변 감사함다!
ㅋㅋㅋㅋㅋ약빨면서 매일 ㄸ친다고? 그게 사실이면 야동중독 정신병임 정신과를 가 병신아
ㄴ빡빡이 새끼 어떻게든 약 깔라고 ㅋㅋ
브레인포그같은거 없나요? 저는 근육이 오히려 많이 붙는데 브레인포그는 조금 걱정되네요
딱히 없는거 같음 아 요즘 머리가 많이 빠져서 우울하긴 함
주작이네 약팔이를 정성스럽네
ㅠㅠ
피나 복용중인데 혹시 쉐딩현상 왓나요? 한달좀넘게 복용중인데 앞머리 숱이 점점줄고있는게 느껴져서.. 쉐딩인지 약효가 없는건지 .. 빠지는 머리카락숫자는 변화 없어보이는데 일주일단위로 보면.두피가 보일정도로 쑥쑥털렷어요
애낳고나면 원래 다 리스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