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탈모약 물에 녹여서 바르는 생각은 안해봤지?
종이컵에 밀가로 반스푼 뜨거운물 10ml 탈모약 1개 +(미녹도 넣으면 좋음 선택사항) 넣고 저은다음
니네 탈모 부위에 발라봐 10분동안 방치 후 머리감으셈
밤엔 바르고 자도되고
광명을 찾을거다 나한테 절할거임
주변엔 말하지말고 속는셈치고 해봐
나만 알고있긴 좀 그렇네
먹는건 무조건 발기부전 부작용와서 생각해낸건데
나도 원랜 엠자탈모였어 ㅋㅋ
종이컵에 밀가로 반스푼 뜨거운물 10ml 탈모약 1개 +(미녹도 넣으면 좋음 선택사항) 넣고 저은다음
니네 탈모 부위에 발라봐 10분동안 방치 후 머리감으셈
밤엔 바르고 자도되고
광명을 찾을거다 나한테 절할거임
주변엔 말하지말고 속는셈치고 해봐
나만 알고있긴 좀 그렇네
먹는건 무조건 발기부전 부작용와서 생각해낸건데
나도 원랜 엠자탈모였어 ㅋㅋ
이거 진짠가..? - dc App
지랄ㄴ - dc App
이거 ㄹㅇ이냐 - dc App
어차피 호르몬제인데, 굳이 두피 모세혈관으로 늦게 흡수시켜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다 흡수되는지도 모르겠음. 다 흡수된다치면 결국 DHT 환원을 억제할테니 부작용은 비슷하게 나타날 것이고. 다 흡수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부작용은 줄어들겠지만, 그만큼 효과도 줄어들 수 있음. 근데 후자라면, 본인 느끼기에 효과 충분한 상태에선 약을 좀 쪼개서 적게 먹으면 되는거 아니겠음?
핀쥬베라고 바르는 프로페시아가 그원리아니냐?
ㅈㄹㄴ
실제로 따라하는 새끼 있다에 한표 ㅋ
효과있음
따라하지 마세요 어차피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제품 출시 됐고 효과는 바르는 미녹시딜과 비슷한걸로 논문 나왔음 (약 먹는거에 대한 부담감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용도이지 복용약보다 효과가 더 좋은게 아님) 애초에 경구용 제품을 물에 녹인다고 그게 두피에 흡수될리도 없고 흡수된다고 하더라도 두피 모세혈관에 흡수시켜서 효과가 ㅈㄴ좋았으면 경구약 사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