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먹고나서 부터


브레인포그가 사라지지 않아서 아직도 고생중이다


의사들은 브레인포그가 탈모약 부작용 이라는것 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끊은지 반년차인데


유리병안에 갇혀서 사는것같다


그냥 기계적으로 살고 우울하다.


욕구도안생기고 무기력증이심해지고


단순암기도안된다 전화번호도한번에못외움


먹다가 끊으면 그만 아니냐는데 아예 시도 조차를 하지마라


끊어도 부작용 안사라지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부작용 확률 1%고 끊으면 사라진다는


앵무새같은 말만 듣게된다.


여긴 대부분이 바이럴 약팔이 업자들이다.


대다모나 이마반 같은 탈모 카페 들어가보면 부작용호소하는 애들이 천지삐까리다


그리고 여기서 머리 사진 올리고 물어보면 이새끼들 문구 똑같음


“~~몰 코드번호 입력하면 10000원 쿠폰줘 여기서사”


“연모화 진행중입니다 탈모초기네요 약드세요”


“머리많이 밀렸네 이건탈모다 약먹어라”


그냥 부작용 안따지고 무조곤 약처먹으라고라는 업자들뿐이다


현명하게 판단해라


https://m.dcinside.com/board/alopecia/35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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