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탈모를 표적으로 만들어진 약이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약에서 활용된 약이다 보니까
전립선에는 그냥 직방임. 전립선세포를 사멸시키고 세포증식을 억제한다고 아예 설명에 나와있음.

나 작년11월에 탈모약 먹고 고환통, 성욕 감퇴, 발기 부전, 사정쾌감 상실, 정액 묽어짐 양 줄음, 심한 우울감 다 왔음.
ㅈㄴ 웃긴거 고작 5일, 5알 먹었다는거. 지금도 그 약 케이스에 딱 5알만 빠져있음 ㅋ
약 먹기전 남성호르몬 수치는 7
확실히 탈모약이 개인마다 존나 다르게 반응함. 나도 내 주변에 탈모약 10년 가까이 먹는 친구가 존나 강추해서 처먹은거.


딱 5일을 먹었는데, 아주 심하게 욱신거리던 고환통은 거의 1달이상 갔고, 성욕, 발기 문제는 며칠만에 빨리 돌아옴


와 근데 시발. 정액 묽게 나오는거, 엄밀히 말하면 정액이 하얀색으로 전부 나오는게 아니라
젤리, 알갱이 형태로 나오던 증상... 이건
현재 3개월 가량 됐는데도 이건 계속 이럼.

검색해보니까 탈모약은 물론 (당연하게도) 전립선비대증 약 먹은 사람들도 이런 증상 호소함.

시발 난 꼴랑 5일 먹었는데 ㅋㅋㅋㅋ

내가 원래 카페인에도 약함. 커피 처먹으면 바로 약간 취한것처럼 정신 없어지고 잠 못자고 심장 두근거림. 술도 빨리 취하고 숙취도 강한 편이고. 디젤 퓸, 본드냄새 이런 오염 물질이나 싸구려 향수, 세제에도 ㅈㄴ 쉽게 두통, 메스꺼움 느끼는 놈임.

그렇다고 몸이 많이 왜소하거나 병 달고 사는 약골은 아님.


걍 진짜 이렇게 뭔가 몸에 들어오는거에 존나게 쉽게 반응하고 이런 부분이 약한것 같음
이번 탈모약으로 확실히 느꼈다.
시발 5일 먹고 이렇다고 하니까 비뇨기과 의사 새끼는 코웃음치면서 오랜만에 자위하면 그렇다는 개 씹소리를 하던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시발 초딩때부터 딸잡으면서 20년 가까이 보던 정액을 시발 지가 뭘 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중간이 20대 중반때에 비하면 많이 비긴 했는데 (현재는 30대) 더 심해지는것 같지는 않고 M자는 아예 없음

난 걍 더 빠지면 밀고 대머리로 살거임

대머리되서 여자 못만나 방구석에서 딸만 잡더라도 성욕 상실, 성 불구자, 병신 정액으로는 절대 못삼


대머리 되면 어차피 여자 못만나서 섹스를 못해 ???
이거 존나게 말장난이야. 부작용 고자새끼 물귀신들, 약팔이 새끼들이 하는 말장난임


대머리가 되더라도 여자 만나서 섹스해서 아기를 만들 확률은 조금이라도 있다

근데 시발 성 불구자가 되면 옆 여자가 두명이 있어도 시발 섹스는 가능하냐 ??? 정액은 병신이라 사실상 불임에 가까워졌고 ??
비아그라 먹으면 뭐하냐 걍 남성호르몬이 토막 나서 의욕 자체가 안생기는데 ㅉㅉ
시발 미친 사회고 미친 세상이다


자기한테 부작용 없다는 새끼들은 둘중 하나임
수용체 ㅈㄴ 둔감해서 진짜로 운 좋은 새끼들인거고
나머지는 성불구자 물귀신 구라쟁이 새끼들임